꿈꾸는 말괄량이

Recent Post

Site Link

Counter

{106,125}
Today35Yesterday51
  • Blog
  • Tag
  • Media
  • Location
  • Guestbook
짜증
2건의 글이 있습니다.
SUBJECT
TAG
CATEGORY
일상으로의 초대/끄적끄적+전체보기
분명히 어제 봤을 때 까지만 해도 18일, 20일, 22일 모두 오후 3시 연습경기였는데 클럽하우스에 가니 오전에 연습경기가 있었다고 한다. 지금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오전으로 바꿔놨네-_- 아 짜증ㅜ.ㅜ

엄하게 택시비 날리고 무거운 카메라, 렌즈, 모노포드에 의자까지 짊어지고 어휴- 이럴 줄 알았으면 친구들이랑 하는 송년회에 가도 됐는데, 이게 뭐야 -_-^

무거운 짐 들고 커피숍 찾아 30분이나 돌아다녀서 또 짜증!! 팅커벨님이랑 둘이서 짜증나서 커피숍 들어가서 한숨 푹푹. 맛있는걸 먹어도 풀리지 않는 이 기분-_ㅠ



서남대와의 연습경기는 3대 0으로 이겼다고 한다.

'일상으로의 초대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옆 집 여자는 날 짜증나게 해.  (18) 2008/12/21
포로리 덧신  (15) 2008/12/20
아- 일진이 안좋아..  (8) 2008/12/20
참 웃긴다.  (7) 2008/12/15
도메인  (10) 2008/12/13
배신감 느껴.  (10) 2008/12/11
SUBJECT
ㅠㅠㅠㅠㅠㅠㅠㅠ
TAG
CATEGORY
일상으로의 초대/끄적끄적+전체보기

전화 받을 때 부터 시작해서 끊을 때 까지 계속 화내고 소리만 질렀다.
말이 안통해.

그게 왜 잘못된거예요?라니. 할 말이 없다.
10살 가까이 어린 동생이 언니에게 언니의 남자친구 얘기를 물으면서 오빠라는 호칭없이 닉네임만 덜렁 부르는게 그럼 정상이니? 쉽새 휴가나오면 보자.



하나부터 열까지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네.

'일상으로의 초대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orz  (4) 2008/09/24
흐리고 가끔 비  (2) 2008/09/21
ㅠㅠㅠㅠㅠㅠㅠㅠ  (8) 2008/09/19
시골풍경  (4) 2008/09/16
미래 배우자의 얼굴을 보여드립니다?  (14) 2008/09/13
먹고 살 길을 찾아봐야지...  (8) 2008/09/12
POWERED BY DAUM & TISTORY | SKIN BY GRACE* OF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