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
2건의 글이 있습니다.
- 2008/12/20 아- 일진이 안좋아.. (8)
- 2008/09/19 ㅠㅠㅠㅠㅠㅠㅠㅠ (8)
분명히 어제 봤을 때 까지만 해도 18일, 20일, 22일 모두 오후 3시 연습경기였는데 클럽하우스에 가니 오전에 연습경기가 있었다고 한다. 지금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오전으로 바꿔놨네-_- 아 짜증ㅜ.ㅜ
엄하게 택시비 날리고 무거운 카메라, 렌즈, 모노포드에 의자까지 짊어지고 어휴- 이럴 줄 알았으면 친구들이랑 하는 송년회에 가도 됐는데, 이게 뭐야 -_-^
무거운 짐 들고 커피숍 찾아 30분이나 돌아다녀서 또 짜증!! 팅커벨님이랑 둘이서 짜증나서 커피숍 들어가서 한숨 푹푹. 맛있는걸 먹어도 풀리지 않는 이 기분-_ㅠ
서남대와의 연습경기는 3대 0으로 이겼다고 한다.
엄하게 택시비 날리고 무거운 카메라, 렌즈, 모노포드에 의자까지 짊어지고 어휴- 이럴 줄 알았으면 친구들이랑 하는 송년회에 가도 됐는데, 이게 뭐야 -_-^
무거운 짐 들고 커피숍 찾아 30분이나 돌아다녀서 또 짜증!! 팅커벨님이랑 둘이서 짜증나서 커피숍 들어가서 한숨 푹푹. 맛있는걸 먹어도 풀리지 않는 이 기분-_ㅠ
서남대와의 연습경기는 3대 0으로 이겼다고 한다.
'일상으로의 초대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옆 집 여자는 날 짜증나게 해. (18) | 2008/12/21 |
|---|---|
| 포로리 덧신 (15) | 2008/12/20 |
| 아- 일진이 안좋아.. (8) | 2008/12/20 |
| 참 웃긴다. (7) | 2008/12/15 |
| 도메인 (10) | 2008/12/13 |
| 배신감 느껴. (10) | 2008/12/11 |
전화 받을 때 부터 시작해서 끊을 때 까지 계속 화내고 소리만 질렀다.
말이 안통해.
그게 왜 잘못된거예요?라니. 할 말이 없다.
10살 가까이 어린 동생이 언니에게 언니의 남자친구 얘기를 물으면서 오빠라는 호칭없이 닉네임만 덜렁 부르는게 그럼 정상이니? 쉽새 휴가나오면 보자.
하나부터 열까지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네.
'일상으로의 초대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orz (4) | 2008/09/24 |
|---|---|
| 흐리고 가끔 비 (2) | 2008/09/21 |
| ㅠㅠㅠㅠㅠㅠㅠㅠ (8) | 2008/09/19 |
| 시골풍경 (4) | 2008/09/16 |
| 미래 배우자의 얼굴을 보여드립니다? (14) | 2008/09/13 |
| 먹고 살 길을 찾아봐야지... (8) | 2008/09/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