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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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6 전국체전 마지막 날 (4)
- 2008/10/14 전국체전 5일 째 (4)
- 2008/10/14 전국체전 넷째 날, (4)
- 2008/09/17 전국체전 - 축구 (2)
| SUBJECT | 전국체전 마지막 날2008/10/16 2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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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그깟 발길질!/축덕은 아닙니다ㄳ+전체보기 |
국민은행과 경찰청의 결승전 경기는 1시였는데 조금 일찍 출발해서 앞의 대학부 경기 후반전도 볼 수 있었다. 옆의 전용 2구장에선 고등부와 여자 고등부 결승 경기도 있었는데 7시 20분 차를 탔으면 고등부 경기도 볼 수 있었는데 9시 10분차를 타서 못봤고( ..새벽 4시에 일어나서 꾸물거리다가 늦었다ㅋㅋ) 여자 고등부는 대학부와 일반부 경기와 시간이 겹쳐서 패스!!
대학부 전주대와 경희대의 결승전은 전반전에 이미 1대 0으로 앞서고 있었던 경희대가 후반 8분에 12번 선수가 골키퍼 정면에서 슛팅한 것이 골로 연결되고, 29분에 22번 선수가 추가골을 넣으면서 3대 0으로 깔끔하게 승리를 거뒀다. 개인적으로 올해 유난히 자주 만나게 되는 전주대가 잘해주길 은근히 기대했는데 열심히는 했지만 결국 골대 앞에서의 마무리가 부족해서 득점을 하지 못했다.
그리고 1시 국민은행과 경찰청의 경기가 시작됐다. 경기 결과가 말해주듯이 완벽한 국민은행의 승리였다. 햇빛때문에 전반은 경찰청의 공격, 후반은 국민은행의 공격을 찍었는데 경찰청의 공격을 찍는 전반전은 공이 별로 안와서 심심하게 경기를 지켜봤다.^^;
이전까지의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나병율 선수도 컨디션이 별로인지 그닥 좋은 활약을 해주지 못한채 전반 막바지에 교체로 나갔고 전체적으로 국민은행 수비의 실수로 찬스를 내줬던 한 번 외에는 제대로 된 공격이 없었다.
후반 초반에 반대편에서 보면서 들어간 줄 알았던 경찰청의 슛팅은 다행하게도 빗나갔고 12분 최재영 선수의 헤딩골로 국민은행이 선취득점을 한 이후로도 국민은행의 공격은 계속됐다.
경찰청은 역시나 후반 체력+집중력 급저하로 국민은행 선수들의 공격을 제대로 막아내지 못해서 파울을 하기 일쑤였고 위험한 지역에서 프리킥을 내주기도 했다. 경찰청 골키퍼가 잘해서 잘 막아내서 추가득점이 힘들어 계속 1대 0의 점수가 유지된 채 경기가 계속 진행됐고 오늘도 어김없이 국민은행의 골대 맞추기는 계속됐다.ㅋㅋ
이대로 경기가 끝나나싶었던 후반 45분 예상치 못했던 박병원 선수의 헤딩골로 점수는 2대 0이 됐고 페널티 에어리어 바로 앞에서의 파울로 국민은행이 얻은 프리킥을 조영민 선수가 차면서 경기는 종료됐다.
ㅋㅋㅋㅋㅋ 경기 끝나고 밥 얻어먹고 무사귀환했다!! 11월 1일에 부통이랑 국민은행이 만나는 날을 기다리며..♥
+ 버스 안에서 영민선수 어머니를 만났다. 왠지 체전에 축구보러 가는 것 같은데 도착 시간상 여자축구 아니면 남자 일반부 경기라서- 영민선수 집이 부산이라 혹시..혹시..?하고 있었는데 맞았다 ㅋ_ㅋ 어머니를 닮아서 잘생기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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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 축구 일반부의 준결승전이 있는 광양 공설운동장으로 갔다.
전남 경찰청 1 (5 pk 4) 1 울산 미포조선 / 득점 ?
강원 강릉시청 1 - 3 대구 국민은행 / 득점 최재영(대구) 박병원(대구) 박경삼(강원, 자책) 김민구(강원)
1시에 경찰청과 미포조선의 경기가 시작되는데 10시 시간대의 버스가 없어 9시 50분차를 타야 늦지않고 경기장에 도착할 수 있는데 조금만 자자하고 눈붙였다 알람을 끄고 계속 자버려서 9시가 되서야 일어났다ㅜ.ㅜ 세수만 하고 화장은 커녕 스킨로션도 안바르고 달려나갔음에도 늦어버려서 결국 11시 버스를 타고 갔는데 터미널 홈페이지에 2시간 20분이 걸린다고 되어있던 광양행 버스는 2시간 40분이 넘게 걸려서야 터미널에 도착할 수 있었다.
늦어도 전반 30분경에는 들어갈 수 있을꺼라고 예상했었는데 경기장에 도착하니 전반전 남은 시간은 5분. ㅋㅋㅋ -_-;;;;; 거기다 경기 스코어는 1대 1로 양 팀이 한 골씩 넣은 상황이었다.
잠시 슬쩍 봤던 경기 기록표상으로 득점 시간이 미포 - 경찰청 순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전반 남은 5분의 경기만을 봤을 때 경찰청이 약간 우세한 경기를 펼치지 않았나싶다. 아 근데 득점선수를 확인한다고 가서 본 선수 이름이 명단에 없다-_-;;;; 이건 뭐지?; 잘못봤나 ㅠ.ㅠ;;;;
후반 초중반 정도까지 노련하게 밀어붙이던 경찰청은 중반이 지나가면서부터 집중력이 크게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발빠른 울산의 공격수들을 제대로 마크해주지 못해서 위험한 상황이 많이 연출됐고 공격 선수들 역시 발이 맞지않거나 공에 대한 집중력이 떨어진 탓인지 패스미스가 계속되어 제대로 된 공격이 이뤄지지 않았다.
반면 수비에서 공을 차단해 빠르게 역습이 이뤄지는 울산은 위협적인 공격이 많이 이뤄졌지만 경찰청 골키퍼 우제명의 선방에 번번히 막히며 양 팀 추가득점 없이 후반전 경기를 마쳤다.
역시 연장없이 바로 간 승부차기에서 울산의 첫번 째 키커의 슛팅을 경찰청의 우제명 골키퍼가 막아내고 나머지 양 팀 선수들은 모두 성공시키면서 승부차기 스코어 5대 4로 경찰청이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어서 3시 강릉시청과 국민은행의 경기는 어제 쉽게 이기면서 체력적 여유가 있는 국민은행이 오늘 역시 경기를 쉽게 풀어갔다. 아무래도 어제 팽팽하게 맞선 90분 이후 승부차기까지 갔던 강릉시청은 선수들이 지친탓인지 어제 만큼의 경기력이 안나왔던 것 같다.
전반 10분경 골대 오른편에서 살짝 높게 온 패스를 최재영이 넘어지면서 머리에 맞춘 것이 선취 득점으로 연결되면서 국민은행의 득점행진이 시작됐다. 득점 얼마 후 슛팅이 골대를 맞고 튕겨져 나오는 등 매서운 공격을 이어가던 국민은행은 전반 28분 왼쪽 코너부근에서 윤상혁이 센터링 해준 것을 박병원이 헤딩으로 골키퍼 이창민의 손을 살짝 넘기며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게다가 승리의 여신이 국민은행의 편에 선 것인지 10분 뒤인 전반 38분 권우경의 슛팅을 강릉시청의 수비수 박경삼이 걷어낸다고 헤딩한 것이 예상치 못하게 그대로 골대 안으로 들어가면서 점수차가 3점으로 벌어졌다.
전반전이 끝나기 직전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이인구 선수의 슛팅이 골대 안으로 들어가며 점수차는 2점으로 좁혀졌지만 후반전에도 경기 양상은 바뀌지 않았고 그대로 2점 차의 점수를 유지하며 경기가 끝났다.
결승전은 16일 오후 1시. 앞서 10시부터 바로 옆인 광양 축구전용 2구장에서 고등부 대구 대륜고등학교와 제주 선발팀의 결승전이, 11시부터 전북 전주대와 경기 경희대의 결승전 경기가 있으니 또 7시 20분 차타고 일찍 가봐야겠다~!!
내일은 밀린 사진 정리하고, 집안 청소랑 빨래도 좀 하고, 통장 만들고, 증명사진 찍고, 시간이 허락한다면 나간김에 영화 한 편도 보고 들어와야지♪
전남 경찰청 1 (5 pk 4) 1 울산 미포조선 / 득점 ?
강원 강릉시청 1 - 3 대구 국민은행 / 득점 최재영(대구) 박병원(대구) 박경삼(강원, 자책) 김민구(강원)
1시에 경찰청과 미포조선의 경기가 시작되는데 10시 시간대의 버스가 없어 9시 50분차를 타야 늦지않고 경기장에 도착할 수 있는데 조금만 자자하고 눈붙였다 알람을 끄고 계속 자버려서 9시가 되서야 일어났다ㅜ.ㅜ 세수만 하고 화장은 커녕 스킨로션도 안바르고 달려나갔음에도 늦어버려서 결국 11시 버스를 타고 갔는데 터미널 홈페이지에 2시간 20분이 걸린다고 되어있던 광양행 버스는 2시간 40분이 넘게 걸려서야 터미널에 도착할 수 있었다.
늦어도 전반 30분경에는 들어갈 수 있을꺼라고 예상했었는데 경기장에 도착하니 전반전 남은 시간은 5분. ㅋㅋㅋ -_-;;;;; 거기다 경기 스코어는 1대 1로 양 팀이 한 골씩 넣은 상황이었다.
잠시 슬쩍 봤던 경기 기록표상으로 득점 시간이 미포 - 경찰청 순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전반 남은 5분의 경기만을 봤을 때 경찰청이 약간 우세한 경기를 펼치지 않았나싶다. 아 근데 득점선수를 확인한다고 가서 본 선수 이름이 명단에 없다-_-;;;; 이건 뭐지?; 잘못봤나 ㅠ.ㅠ;;;;
후반 초중반 정도까지 노련하게 밀어붙이던 경찰청은 중반이 지나가면서부터 집중력이 크게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발빠른 울산의 공격수들을 제대로 마크해주지 못해서 위험한 상황이 많이 연출됐고 공격 선수들 역시 발이 맞지않거나 공에 대한 집중력이 떨어진 탓인지 패스미스가 계속되어 제대로 된 공격이 이뤄지지 않았다.
반면 수비에서 공을 차단해 빠르게 역습이 이뤄지는 울산은 위협적인 공격이 많이 이뤄졌지만 경찰청 골키퍼 우제명의 선방에 번번히 막히며 양 팀 추가득점 없이 후반전 경기를 마쳤다.
역시 연장없이 바로 간 승부차기에서 울산의 첫번 째 키커의 슛팅을 경찰청의 우제명 골키퍼가 막아내고 나머지 양 팀 선수들은 모두 성공시키면서 승부차기 스코어 5대 4로 경찰청이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어서 3시 강릉시청과 국민은행의 경기는 어제 쉽게 이기면서 체력적 여유가 있는 국민은행이 오늘 역시 경기를 쉽게 풀어갔다. 아무래도 어제 팽팽하게 맞선 90분 이후 승부차기까지 갔던 강릉시청은 선수들이 지친탓인지 어제 만큼의 경기력이 안나왔던 것 같다.
전반 10분경 골대 오른편에서 살짝 높게 온 패스를 최재영이 넘어지면서 머리에 맞춘 것이 선취 득점으로 연결되면서 국민은행의 득점행진이 시작됐다. 득점 얼마 후 슛팅이 골대를 맞고 튕겨져 나오는 등 매서운 공격을 이어가던 국민은행은 전반 28분 왼쪽 코너부근에서 윤상혁이 센터링 해준 것을 박병원이 헤딩으로 골키퍼 이창민의 손을 살짝 넘기며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게다가 승리의 여신이 국민은행의 편에 선 것인지 10분 뒤인 전반 38분 권우경의 슛팅을 강릉시청의 수비수 박경삼이 걷어낸다고 헤딩한 것이 예상치 못하게 그대로 골대 안으로 들어가면서 점수차가 3점으로 벌어졌다.
전반전이 끝나기 직전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이인구 선수의 슛팅이 골대 안으로 들어가며 점수차는 2점으로 좁혀졌지만 후반전에도 경기 양상은 바뀌지 않았고 그대로 2점 차의 점수를 유지하며 경기가 끝났다.
결승전은 16일 오후 1시. 앞서 10시부터 바로 옆인 광양 축구전용 2구장에서 고등부 대구 대륜고등학교와 제주 선발팀의 결승전이, 11시부터 전북 전주대와 경기 경희대의 결승전 경기가 있으니 또 7시 20분 차타고 일찍 가봐야겠다~!!
내일은 밀린 사진 정리하고, 집안 청소랑 빨래도 좀 하고, 통장 만들고, 증명사진 찍고, 시간이 허락한다면 나간김에 영화 한 편도 보고 들어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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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체전 넷째 날이자 축구경기는 준준결승이 있었던 날, 역시 일반부 경기가 있는 광양공설운동장으로 갔다.
전남 경찰청 1 - 0 경남 김해시청 / 득점 나병율
부산 교통공사 2 (3pk5) 2 울산 미포조선 / 득점 김기범(부산) 정재석(울산) 김영후(울산) 김도용(부산, pk)
인천 한국철도 1 (3pk4) 2 강원 강릉시청 / 득점 이도권(강릉) 양지훈(인천)
대구 국민은행 1 - 0 경기 안산 할렐루야 / 득점 윤상혁
첫번 째 경기인 경찰청과 김해시청의 경기는 전반 30분 정도가 되어서 들어갔는데 경찰분들이 많이들 와서 경찰청을 응원하고 있었다. 그닥 재미있는 경기는 아니었는데 뭐 일단 부산 아이파크에 있다가 경찰청에 입대한 나병율 선수의 골로 1대 0으로 승리해서 3차전 준결승에 올라가게 됐다. 박대식 선수는 명단에는 있었는데 경기는 안뛰었다.
두번 째 경기인 교통공사와 미포조선의 경기, 부산이 활발한 공격에도 불구하고 득점을 하지 못한 채 0대 0으로 전반전을 마쳤고 후반 30분 골대 중앙에서 김진일 선수가 중거리 슛을 시도 한 것이 골키퍼를 맞고 나왔고 튕겨져 나온 공을 골대 왼쪽에서 뛰어 들어가던 김기범 선수가 슛팅해 먼저 한 점을 앞서나갔다.
부산의 득점에 기뻐하는 것도 잠시 2분 뒤 울산의 동점골이 터졌다. 동점골 이후 시종일관 우세한 경기를 펼치던 부산이 주춤하면서 37분 김영후의 역전골이 들어갔다. 이대로 지는건가 싶었는데 경기가 끝나기 직전 골대 왼쪽에서 공을 잡고 들어가는 하태근 선수가 골 에이리어 안에서 파울을 당하면서 PK를 얻어내면서 경기는 2대 2로 끝난다.
연장전 없이 바로 승부차기. 울산은 모두 성공을 시켰고 부산은 첫번 째 키커로 나온 이응제 선수가 실축을 하면서 승부차기 결과 5대 3으로 울산 미포가 준결승에 올라가게 되었다.
세번 째 경기 인천과 강원의 경기는 양 팀이 팽팽하게 맞서 이 날 경기중에서 제일 재미있게 느껴졌던 경기였다. 물론 강릉시청이 조금 더 우세한 경기를 펼쳤지만..
강릉시청이 전반 18분이라는 이른 시간에 선취득점에 성공하면서 경기를 쉽게 풀어가나했지만 인천의 거센 반격에 결국 후반 12분에 동점골을 허용해 앞의 부산과 울산 경기에 이어 또 승부차기까지 가게 됐다. (두 골 다 사진 찍던 반대방향에서 골이 들어가서 상황은 잘 모르겠다;;)
강릉시청의 선축으로 승부차기가 시작되서 첫번 째는 양팀 모두 성공. 두번 째는 강릉시청 골키퍼의 선방으로 강릉은 성공, 인천은 실패. 세번 째는 반대로 강릉이 실패, 인천은 성공으로 팽팽하게 점수를 유지했지만 인천의 마지막 키커가 긴장을 한 탓인지 공을 골대 밖으로 차버려 승부차기 3대 4로 강릉시청이 준결승에 올라갔다.
네번 째 경기 대구 대표로 참가한 국민은행과 경기 대표로 참가한 안산 할렐루야의 경기, 매우 일방적인 경기였지만 골 운이 지독시리도 안따라줘서 전반전만 골대를 3번 정도 맞춘 국민은행은 전반 44분 윤상혁 선수의 프리킥 골로 1대 0으로 앞선 상태로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 같은 자리에서 안산의 공격을 찍으려고 했지만 도통 공격라인까지 공이 오지를 않아서 하프라인에서 안산의 공격진영으로 1/4정도치우친 자리에서 사진을 찍었다. 그 정도로 일방적인 국민은행 페이스의 경기였다. 후반전에 수비수가 패스해 준 공을 잡은 것을 제외하고 안산의 공격에 의해서 골키퍼가 공에 손을 댄 것이 2번 정도 밖에 안될 정도로... 그리고 경기는 전반전 스코어 그대로인 1대 0으로 끝났다.
준결승 경기는 내일 오후 1시부터 시작한다. 무슨 축구경기를 이틀 연달아서 하냐? 선수들 기절하겠다 -_-;;;;
여튼 1시에 경찰청 vs 미포조선, 3시에 국민은행 vs 강릉시청이다. 10시부터가 아니라서 내일은 좀 느긋하게 준비할 수 있을 듯>.<
국민은행이랑 강릉시청 경기 재미있을 것 같다~~ 근데 나 사진은 언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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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동아대가 아니라 부경대가 올라갔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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