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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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2 작전 무대인사 (12)
- 2009/02/19 작전 무대인사 일정... (8)
- 2009/02/13 작전 (12)
대구 메가박스. 사진은 클릭!
아.. 비루한 내 손가락 ㅜ.ㅜ 수전증따위 사라져버리라규!!!
그보담 설레어서 카메라 모드설정 잘못해서 사진이 이따위-_ㅠ 난 도대체 뭘 한걸까?
P모드 놔야되는데 핸드볼 보고나서 설정도 안바꾸고 AV.. 이건 뭐…진짜 ㅄ인가 ㅠㅠ
샤픈 너무줘서 노이즈 쟈글쟈글한 것 좀 봐 ㅠㅠ
| SUBJECT | 작전 무대인사 일정...2009/02/19 11:58 |
| TAG | |
|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영화·드라마+전체보기 |
무대인사 참석자 : 이호재감독, 박용하, 김민정, 박희순, 김무열
21일부터 24일까지 핸드볼 본다고 대구 갈 예정일 뿐이고; 대구실내체육관이랑 메가박스 가까운 것 같은데 마지막 경기 안보고 그냥 나와서 영화관으로 갈까 생각중.
일요일에도 마지막 경기 안보고 부산와서 영화관으로 갈까?; 난 핸드볼보다 영화관이 더 땡긴다.
너무 멀리 가버린 무열배우님..........-ㅅ-
핸드볼 사진찍으러 간다고 300미리 f2.8 렌즈 들고갈껀데 저어~ 뒤에 앉아서 그 렌즈 들이밀고 있으면 넘 눈에 띄겠지? 근데 앞자리 앉아서 영화 불편하게 보는 것도 싫은데… 중간쯤 앉는다고해도 28-105렌즈로는 사진 제대로 못찍을텐데. 어찌됐든 300미리는 필요한데 f4.0를 따로 들고갈까? 그럼 좀 덜 눈에 띌텐데… 그러면 난 한걸음 걸을 때 마다 땅 속으로 쑥쑥 들어갈 뿐이고~_~;
대구를 가느냐, 부산을 가느냐, 아님 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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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랜만에 영화관에 갔다>ㅅ< 나의 2009년 첫 영화 티켓을 끊은 작전.
개봉하기 전부터 선화랑 보러가자고 얘기했던 영화라 개봉일에 맞춰서 보러갔다. 물론 개봉전에 시사회 등의 이벤트가 많이서 이미 본 사람도 많겠지만.ㅋ
김무열, 박희순, 김민정. 좋아하는 배우들이 잔뜩 나오는 영화라 선택에 망설임은 없었지만 '주식'이라는 다소 생소하고 어려운 느낌의 주제를 다룬 영화라 재미있게 보고나올 수 있을까 좀 걱정이 되기는 했다. 미리 보신 분들이 주식을 몰라도 영화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다고해서 크게 걱정은 안했지만.
'작전'은 보는 내내 흥미진진하고 긴장감을 갖게 만들어주는 영화였다. 중간중간 코믹한 요소들을 넣어서 긴장감을 조금씩 풀어주기도하고 다시 급박한 상황을 만들어 마음 졸이면서 영화에 몰두할 수 있게 만들어줘서 영화 러닝타임 동안 잠시도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줬다.
그리고 조금 걱정했던 주식관련된 용어는 해설을 써주기도하고 영화 진행상의 내용으로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기도해서 영화를 보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다.
연기 잘하는 배우들에 탄탄한 스토리! 김무열은 작품선택을 참 잘하는 것 같다. 본인 역시 연기력이 좋기도하고~ 보는 내내 감탄! 표정연기가 그냥 ㅎㄷㄷ
나는 한방을 노리는 주식투자의 위험성을 말해주는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엔딩을 보고 잘못 생각하면 투자를 부추기는 영화로 비춰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잘~생각하면 주식투자의 위험!! 맞구요~!!!
올해 처음 본 영화가 넘 좋아서 기분도 좋아졌다! 아흥~>ω<
개봉하기 전부터 선화랑 보러가자고 얘기했던 영화라 개봉일에 맞춰서 보러갔다. 물론 개봉전에 시사회 등의 이벤트가 많이서 이미 본 사람도 많겠지만.ㅋ
김무열, 박희순, 김민정. 좋아하는 배우들이 잔뜩 나오는 영화라 선택에 망설임은 없었지만 '주식'이라는 다소 생소하고 어려운 느낌의 주제를 다룬 영화라 재미있게 보고나올 수 있을까 좀 걱정이 되기는 했다. 미리 보신 분들이 주식을 몰라도 영화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다고해서 크게 걱정은 안했지만.
'작전'은 보는 내내 흥미진진하고 긴장감을 갖게 만들어주는 영화였다. 중간중간 코믹한 요소들을 넣어서 긴장감을 조금씩 풀어주기도하고 다시 급박한 상황을 만들어 마음 졸이면서 영화에 몰두할 수 있게 만들어줘서 영화 러닝타임 동안 잠시도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줬다.
그리고 조금 걱정했던 주식관련된 용어는 해설을 써주기도하고 영화 진행상의 내용으로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기도해서 영화를 보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다.
연기 잘하는 배우들에 탄탄한 스토리! 김무열은 작품선택을 참 잘하는 것 같다. 본인 역시 연기력이 좋기도하고~ 보는 내내 감탄! 표정연기가 그냥 ㅎㄷㄷ
나는 한방을 노리는 주식투자의 위험성을 말해주는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엔딩을 보고 잘못 생각하면 투자를 부추기는 영화로 비춰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잘~생각하면 주식투자의 위험!! 맞구요~!!!
올해 처음 본 영화가 넘 좋아서 기분도 좋아졌다! 아흥~>ω<
2009. 02. 12 (목) P.M 09:55
부산 롯데시네마 6관 I열 좌석번호 15
with 선화
부산 롯데시네마 6관 I열 좌석번호 15
with 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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