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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 난잡한 일기? ㅎㅎ2009/10/15 1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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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끄적끄적+전체보기 |
음- 여튼 일마치고 간다고 늦어서 전반전 추가시간 표시할 때 도착했다.-_- 왕복 3시간 걸려서 경기장 가서 50분 경기보고 ㅋㅋㅋ 원래 계획대로 사상으로 출근했으면 20분은 널널하게 경기장 도착할 수 있는건데 ㅠㅠ 난 그렇게 주중경기까지 가뿐하게 볼 요량으로 취직했는데 이건 뭐- 내맘대로 안된다. 본사출근 벌써 한달하고 보름 째.. 정상출근 시켜 줄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ㅋ
집근처로 놀러가서 밤늦게까지 노는 것 보다 왕복 3시간 차타고 비슷한 시간에 집에 들어가는게 훨씬 피곤한 것 같다. 거기다 추운 경기장에서 바들바들 떨었더니 열도 오르는 것 같고 ㅠㅠ 에휴 힘들어..
그리고 지금 살고있는 집터가 공영주차장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12월까지는 방을 비워줘야하는데 일단 방구하려면 부산을 가야하는데- 나 언제 보내주나요?ㅠㅠㅠㅠ 벌써 10월 중순이다보니 괜히 맘이 좀.. 방 못구하면 양산으로 들어와야하는데- 장담하건데 그러면 절대로 다시 못나간다.
월세 10만원짜리에 살다가 적어도 25~30 이상은 월세로 나갈꺼 생각하니 안구에 습기가..ㅠㅠ 투잡뛰어야겠구나. 잉잉 ㅠㅠ
아빠한데 할부로 24-70 질렀당! 에헤헤헤헷 '-' 내일 도착하겠구나. 열심히 써주마! 그동안 쓰던 28-105는 조리개 열면 블러가 너무 심해져서 야간경기 때 조리개 조으고 쓴다고 심령사진 만들었었는데 ㅋㅋㅋ 이제 깔끔하고 밝은 사진!! ㅎㄱㅎㄱ
더불어 캐쉬북도 샀다. 돈관리해야짐! 쓰지않는 다이어리따위 내년엔 구매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달력있는 캐쉬북으로 질렀다. 수입만 있고 지출은 없었으면 좋겠다는 바람 ㅋㅋㅋㅋ.. 그저 바람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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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또 밤낮이 바뀌어서 아침까지 잠을 못자고 있어. 그래서 오늘은 새벽 내내 빨래 삶았다? 속옷 한 번 삶고 양말 삶고 걸레도 삶고- 덕분에 아침부터 집안 공기가 후끈후끈했어. 그리고 삶은 빨래들이랑 함께 밀린 빨래도 해놓고 왔다? 어찌나 뿌듯한지 ㅋ
집에 갔을 때 소담이가 빨래건조대를 향해 돌진을 한다던가 하는 이유로 빨래건조대가 넘어져있지 않기만을 바라. 청소기 한 번 돌리고 오기는 했지만 열심히 소담이랑 아담이 털이 빠지는 요즈음인지라- 열심히 빨래했는데 또해야되면 ㅎㄷㄷ 아! 근데 걸레 삶아논거 안헹궈놓고 왔다; 집에가서 다시 빨아야지=_=
부산은 비가 와서 그런지 날씨가 쌀랑~했는데 서울 도착해서 버스에서 내리기가 무섭게 후덥지근한 공기가 나를 반기네. 덥다 =_=
저녁엔 또 영웅기 보러간다>< 이걸 끝으로 영웅기는 그만 볼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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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하루동안 먹었던 것 전부구나 ;ㅅ; 배고프당..
23일 새벽에 집에 와서 잠안자고 남해갔다왔더니 피로가 안풀린다. 어제는 컴퓨터 켜놓고 그냥 자고 -_-;;; 자고 일어났는데도 잠을 잔 것 같지가 않은데- 근데 또 2시 반까지 안자고 있는건 뭐지?ㅋㅋ
피곤해 죽겠으면서도 렌트 ㅁㄴ들으면서 하아아아아...하고있는 25일 새벽이었습니당. '-' TODAY 4 U~ TOMORROW 4 ME~ (아 tomorrow 스펠링이 헷갈리다니-_- 머리 좀 써야겠다;;) 아 엔젤 ㅠ.ㅠ♡
오늘은 띠용언니랑 약속이 있으니~ 밥먹을 수 있겠구나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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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냥이들은 점점 야생고양이가 되어 가고..; 소담이는 언니누나 밥내놔! 하고 냐옹냐옹, 아담이는 내가 와도 본 척도 안한다. 아담이한데 버림받은거다..ㅜ.ㅜ 이리와~하고 손흔들어도 쌩깐다 헐-_-;;
4시 20분 차타고 집에 오려다가 '9시에 도착하나 12시에 도착하나 늦는건 마찬가지잖아!!!!!'라며 또 사비타를 질러버렸다-_-~ 진짜 4월에 봐요~ 하고 왔는데 또 이틀만에-_-;;; 나도 참 답없다싶고.. 5일동안 사비타만 3번이야-_-;
이젠 부산 왔으니 진짜로 4월에 봐야한다.
현매로 갔는데 두번 째 줄이었다. 맨 앞줄 아니면 세번 째 줄 이후에 앉는게 좋을 것 같다고 느끼고 왔다. 세번 째 줄부턴 괜찮은데 두번 째 줄은 단차가 낮아서 앞사람 머리에 가린다;ㅅ;
이틀전과 똑같은 손-정-손 캐스팅이었으니깐 후기는 패스!하고(라고 썼지만 글 쓰다보니 또 후기네-_-;) 뭐 여튼 안보고 왔으면 후회할 뻔 했다.
손광업씨 연기 완전 좋았다 ㅠㅠ// 피아노 치는 장면도 무지 좋았고.. 우어어어어!!! 날이 갈 수록 더더더 귀여워지는 미영미리>ㅅ<b 그리고 아저씨같은 모습은 좀 덜했지만 동현이 감정에 충실했던 원영동현도 최고! 처음으로 동욱이나 미리가 연기할 때 동현이의 표정을 봤는데 아... ㅁㅎㅓ;하ㅣㅓㅁ;마ㅓ하ㅓㅗ 느무 좋은거다ㅜㅜ
공연 끝나고 싸인회가 있었다. 원래 토요일이 싸인회였던 것 같은데... 여튼 나중에 받으려고 줄 안서고 사람 줄어들 때 까지 기다리려고 있었는데 줄인 줄 알았던 사람들이 싸인받는 사람들이 아니라서 배우님들 들어가셔서 싸인 못받았다. 아하하하하핫-_-;;;; 나 손광업씨 싸인 너무너무 받고싶었는데 ㅜ.ㅜ
내 이름 기억 못하던 울 배우님은.. 마루랑 나랑 무슨 사이냐고 물어보시고 나랑 마루랑 닮았다는 말을 남기고 떠나셨다. 닮았다는 소리 첨 듣는다 ㅋㅋ
난 뭐 왜이렇게 닮았다는 사람도 많고 ;;; 흔한 얼굴-ㅅ-
아 뭐 여튼 집이다!!! 내일 또 남해가야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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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계획은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일반고속을 타고 저렴하게 상경~이었는데 잠시만 눈붙이자 한 것이 너무 오래 잠들어버려서 결국은 KTX를 타고 서울에 도착했다ㅠㅠ 5만원..ㅠㅠ
서울역에서 혜민이를 만나서 올림픽 제2경기장으로 향했다. 딱 2시 되서 배구장 도착!! 사람이 무지 많았다. 밖에는 빅뱅팬들이 안에는 배구팬들이..
초대권을 한 장에 5천원에 파시는 아저씨께서 계속 표사라고 그러시는걸 무시하고 그냥 줄서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손에 들고있던 만원을 강탈하고 표 두 장을 쥐어주셨다. 잉?-_-;;; 뭔가 찝찝~
경기장 안에 들어갔는데 자리가 없고.. 빈자리는 다 사람있다고 그래서 통로에 앉아서 경기 보다가 1세트 끝나고 나가시는 아주머니께서 여기 앉으라고 하셔서 1세트가 끝나고서야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ㅠㅠ
표는 파는데 자리는 없고~_~ 이건 뭐냐며;ㅋㅋㅋ 예전 구덕을 보는 듯 했다.
맨 위에 앉아서 경기를 보다보니.. 멀기도하고 각도도 애매~해서 사진 찍기는 별로였다.
위에서 내려다보고 찍으니 그 길쭉~한 배구선수들도 짧아보이고 ㅠㅂㅠ 죄다 안티샷이고...;;
그래서 그냥 경기사진은 포기하고 세레모니하는 사진들만 수두룩~~
넴. 일단 배구는 봤습니다. 사진 포기하고 경기를 즐겁게~~
세트 스코어 3대 1로 현대 캐피탈의 승리!! >ㅅ<
경기는 혜민이랑 보고 경기 끝나고 배구보러 온 ㄱㅊ들과 인사를 하고- 주차장에서 선수들 나오는 것을 보고 혜민이랑 대학로로 날아왔다. 대학로에서 밥먹고 아이스크림 먹고 수다떨다가 마중나온 친구들과 함께 친구집으로~
음. 샤이니 얘기만 엄청 들은 듯?ㅋㅋㅋㅋ
아 그리고 배구 인기는 대단했습니다.
오후 3시에 일어나버려서 1시에 있었던 우리 유소년 아가들의 경기는 갈 수 없었고, 그 덕에 경기장 갔다가 영화나 한 편 보고 들어오려던 계획도 물거품이 되버렸다. 굿, 바이 볼랬는데... 유소년 아가들의 경기를 못 간 덕분에(?) 어제 내셔널 챔결 2차전 경기 사진은 빨리 올릴 수 있었다. 다 올렸다 음하하핫-_-v
이제 머리는 안아픈데 계속 어질어질하네.
+ 조금만 더 늦게 일어났으면 또 전기세 내려 못갈 뻔 했다. 이번에 못내면 전기 끊기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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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에 다녀왔다.
11시 50분 버스 마지막 남은 한 자리를 겟!해서 겨우 버스를 타고 동서울로 ㄱㄱㄱ 4시 20분이 조금 넘어서 터미널에 도착해서 이콩누나를 기다렸다. 5시 정도 되서 이콩누나를 만났고 5시 30분 포천행 버스표를 사고 급하게 밥을 먹었다. 점심도 아니고 저녁도 아닌 애매한 시간..ㅎㅎ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급하게 밥을 먹었는데 쏟아지던 비 때문인지 버스가 연착, 5시 30분 출발이었는데 6시 10분이 되서야 버스가 왔다T_T 7시 경긴데OTL
부산에서 출발할 때는 날씨가 화창했는데 서울 날씨보고 ㅎㄷㄷ. 무슨 비가 머리 위에서 양동이로 물 들이붓듯이 쏟아지냐....... 천둥치고 비 쏟아지고.. 무서웠다; 부산은 가뭄인데..;;;
늦게 온 버스 덕분에 경기장 도착 시간은 7시 33분. 전반전이 반 이상이나 지나가있었다. 뭐 그래도 전반 끝나기 전에 도착한게 어디야..ㅠㅠ 아직 스코어는 0대 0.
전반전 남은 시간을 스탠드에서 보고 후반전은 내려가서 사진을 찍었다+_+ 아.. 근데 포천 안개작렬!! 하프라인을 넘어서면 제대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안개가 짙게 깔렸다. 우왕.. 사진찍기 힘들다 -_-;;;;;;;;;;;;; iso를 3200까지 올려도 셔터스피드가 1/400초가 나올까말까;ㅂ; 나 수전증 심한데.......;
포천과 화성의 경기였는데- 화성의 경기력이 예전에 내가 봤던 모습이 아니었다. 경기 내 포천에게 질질 끌려가는 양상이었는데 근데 골은 화성에서 먼저 터졌다. 골키퍼가 방향을 잡길래 막을 줄 알았는데 공이 미끄러워서 그런지 골키퍼 몸에 맞고 들어가버린 것. 뭐 42분 경 포천에서 한 골을 만회해서 1대 1로 경기는 끝났지만 경기 내 우위를 보였던 포천으로써는 3연승의 기회를 놓쳐서 아쉬웠을 듯 하다.
항상 그렇지만-_-.. 또 골 넣은 직후의 사진은 초점이 아니맞고.............;;; 거기다 카메라 앞을 쌩~ 달려가버리고...ㅋㅋ 결국 사진은 뒷모습이고....ㅇ_ㅇ
경기 끝나고 꼽사리껴서 밥까지 얻어먹고 왔더니 동서울에서의 막차는 이미 끊어져서 강남으로 가서 심야 1시 40분차를 타고 집에 왔다'-' 집에 오니 6시 반..ㅎ 아.. 오늘 3시 홈경긴데-_-~
이콩누나 데리고 다녀줘서 ㄳㄳ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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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약속인데 11시 반에 일어나서 세수만 하고 서면으로 달렸다. 우왕... 미친듯-_-; 10시부터 시계 맞춰놨는데 아침에 두마리가 부산떠는 바람에 중간중간 깨다보니 정작 맞춰논 알람소리는 못듣고 그냥 쭉 자버린 모양이다.
5분 지각. 보람이언니랑 빕스가서 우걱우걱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들을 들었다. 확인사살. 아하하핫......... 우리 오라버니 어쩌냐..ㅜ.ㅜ
그 누군가는 정떨어져서 이제 축구장을 안오겠단다. 나도 그러고싶다... 못그럴껄 알지만.
어제의 강행군으로 몸도 피곤하고 확인사살에 우울함까지 더해져서 7시 경주에서 하는 K3 경주와 포천 경기는- 못갔다. 언니랑 늦게 헤어지기도 했지만 맘만 먹으면 충분히 갈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 ㅋㅋ
아... 다시 만사 귀찮아진다( ..)
가까이 있어도 보기 힘들었는데 이제 오라버니 얼굴 보기가 더 힘들어지겠네요.
은다누이와 민준이랑 해운대에서 잘~ 놀았다!!
원래는 내가 해피 플라이트 감독+배우들 야외무대를 가자고 해서 은다언니랑 가기로 했는데 새벽에 민준이도 급 합류!! 11시에 해운대 역에서 보기로 했지만- 밤샘하고 '잠시만' 하다가 그대로 잠들어버려서 늦게 도착했다T_T 도착하니 딱 야외무대를 마치고 사람들이 빠져나가고 있는 상황^^; 내가 글치 뭐 ㅋㅋㅋㅋㅋㅋ
피프 빌리지 야외에 바다를 보며 앉아 있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거기 앉아서만 거의 2시간여를 수다를 떨었다. 내가 11시 50분경 도착해서 2시 넘어서까지 거기 있었던 것 같은데 이노무 축덕들은 거기서도 축구 얘기들을 했다ㅋㅋㅋ
앉아서 한창 얘기하고 있는데 교회에서 오신 분들이 무슨 말씀을 들으라고 해서 맥 자르고-_-;; 덕분에 학교다닐 때 그런 사람들한데 많이 잡혔다~ 뭐 이런 시시콜콜한 얘기들도 하고 민준이 바꾼 새 폰도 보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2시간이 넘도록 그 자리에 앉아서 수다를 떨었다.
그리고 햇살도 강해지고 슬슬 배가 고파오기도해서 밥을 먹기 위해 일어섰다.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간만에 피자를 먹으러 가기로 결정! 런치타임에 6천원짜리 미니피자 판매하는 것을 셋이서 나눠먹고 샐러드바를 추가로 시켜서 샐러드로 배를 채웠다. 역시 샐러드는 고구마가 최고!
피자 먹으러 가서도 계속 된 축구 얘기들.. 부산이랑 경남 얘기부터 시작해서 각 팀에서 탐나는 선수들 얘기도 하고~ 예전에 우리팀 얘기도 하고~ 다른 얘기도 했는데 축구 얘기 말고는 왜 기억이 안나지?ㅋㅋㅋ
여기서도 2시간 넘게 앉아있다가 일어서서 민준이는 학교로 나와 은다언니는 서면으로 갔다. 옥션 천원의 혜택이라는 이벤트1에서 받은 쿠폰을 이용해서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보러 ㄱㄱㄱ♪
모던보이를 보려고 했는데 영화관 도착하니까 이제 막 상영을 시작했다. 5시 40분 시작인데 몇 분 안지나서 티켓사서 들어갈 수 있었지만 그냥 다른 영화를 보기로 하고 둘 다 안봤고 상영 시간에도 맞는 신기전을 봤다. 영화 얘기는 내일 쓰기로하고 여튼 재미있었다!!
재미있게 잘 놀고 들어와서 참 기분이 뭣같아져서 마무리가 좀 안 좋긴하지만 즐거운 하루였다!! 아직도 잠 안자고 이렇게 잘 놀 수 있구나. 나 아직 안 늙었어!!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일찍 취짐해야겠다. 내일 또 영화제 보러 돌아다닐까 말까; 그냥 서면으로 무료영화를 보러갈까나..................;; 고고70 봐야하는데..
- 옥션에서 이벤트 당첨 후 천원 결제로 한달 동안 평일 메가박스에서 무료로 영화를 볼 수 있고, 아웃백 코코넛 쉬림프 공짜, 앤젤리너스 커피의 커피 1+1이 2회 무료, 미용실 30%할인+추첨에 의해 고급샴푸 증정, 옥션 1천원 할인쿠폰까지 모든 것을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로 대부분 다 당첨되는 것 같다. 참고로 미용실에서 머리하고 추첨해서 주는 샴푸도 받았다>ㅅ<!!ㅋ [본문으로]
| SUBJECT | 죽은 듯이 잠자기.2008/09/01 22:50 |
| TAG | |
|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끄적끄적+전체보기 |
원정갔다가 새벽에 떨여저서 수희랑 인주랑 같이 집에 왔다. 새벽 내내 사진편집하다가 9시 좀 넘어서 애들 보내고 30분 정도 눈붙이고 일어나서 아래 포스팅을 하고 다시 자고 일어났더니 저녁이네-_-;;
오늘 하루는 이렇게 끝이구나; ㅠㅠ 왠지 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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