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5건의 글이 있습니다.
- 2011/02/14 일본식 함바그 전문점 <쿠마노함바그>
- 2011/02/14 일본식 카레와 라면 전문점 <카라노야>
- 2009/05/29 미스테리 스릴러극 <몽타주> (12)
- 2009/05/01 사비타가 부산에!! (6)
- 2009/03/09 부산 지킬 커튼콜 사진 (2)
- 2008/12/05 눈 (14)
- 2008/11/29 서면 날라리 치킨 (12)
- 2008/11/29 덕천동 일본식 라면 전문점 生라멘만땅 (14)
- 2008/08/29 덕천동 주전자에 놀란 돼지 (9)
- 2008/07/17 깐소네 (6)
| SUBJECT | 일본식 함바그 전문점 <쿠마노함바그>2011/02/14 10:29 |
| TAG | |
|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먹는게 남는거!+전체보기 |
귀여운 간판과 깔끔한 인테리어를 보고 가보자고 벼르다가 작년 비오던 생일날 드디어!!하고 가려다가 손님이 많아서 못갔었던 쿠마노 함바그를 진짜 드디어 가봤다. 이런거 다 기억하는 남치니가 신기하다. 왜 난 기억을 못하지?ㅋㅋㅋ
북적였던 지난번과는 달리 일요일 식사시간이 조금 지난 저녁이라 그런지 테이블이 널널했다.
딱 두페이지밖에 없는 간단한 메뉴판을 보고 남치니는 매운맛이라고 표시되어있는 카라이함바그를 아주 맵게 해주세요.라고 주문했고, 난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는 치즈함바그를 주문했다.
식사전에 나오는 샐러드. 샐러드 위에 뿌려진 소스가 유자인 것 같던데 새콤달콤하고 맛도 깔끔하니 좋았다.
남치니가 시킨 카라이함바그. 맵다고 그래서 젓가락으로 소스만 살짝 찍어먹어 봤는데 첫 맛이 달달해서 이게 뭐가 매워!하는 순간 입안이 불타올랐다. 매운거 어지간히 좋아하는 사람들 아니면 못먹을 것 같았다.
그리고 내가 주문한 치즈함바그! 이미지만보고 이렇게 큰 그릇이 나올 줄 몰랐다. 안에 함바그 3개와 함께 약간의 스파게티면이 들어있는데 치즈가 완전 대바아악! 치즈, 크림소스 이런거 좋아해서 그냥 마구마구 행복해졌다. 보면서 행복하고 맛있어서 먹으면서 행복하고>.<
치즈위에 얹어져서 나오는 날계란을 젓가락으로 살살 휘저어주면 온도때문에 계란이 익으면서 치즈랑 함께 굳는다. 이것만 따로 먹어도 맛있고 안에 숨어있는 함바그에 치즈를 둘둘 말아서 먹어도 맛있다.
배가 별로 안고파서 딱히 땡기는 음식이 없는 상황에서 먹어도 남김없이 다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맛있다. 강추!
북적였던 지난번과는 달리 일요일 식사시간이 조금 지난 저녁이라 그런지 테이블이 널널했다.
딱 두페이지밖에 없는 간단한 메뉴판을 보고 남치니는 매운맛이라고 표시되어있는 카라이함바그를 아주 맵게 해주세요.라고 주문했고, 난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는 치즈함바그를 주문했다.
식사전에 나오는 샐러드. 샐러드 위에 뿌려진 소스가 유자인 것 같던데 새콤달콤하고 맛도 깔끔하니 좋았다.
남치니가 시킨 카라이함바그. 맵다고 그래서 젓가락으로 소스만 살짝 찍어먹어 봤는데 첫 맛이 달달해서 이게 뭐가 매워!하는 순간 입안이 불타올랐다. 매운거 어지간히 좋아하는 사람들 아니면 못먹을 것 같았다.
그리고 내가 주문한 치즈함바그! 이미지만보고 이렇게 큰 그릇이 나올 줄 몰랐다. 안에 함바그 3개와 함께 약간의 스파게티면이 들어있는데 치즈가 완전 대바아악! 치즈, 크림소스 이런거 좋아해서 그냥 마구마구 행복해졌다. 보면서 행복하고 맛있어서 먹으면서 행복하고>.<
치즈위에 얹어져서 나오는 날계란을 젓가락으로 살살 휘저어주면 온도때문에 계란이 익으면서 치즈랑 함께 굳는다. 이것만 따로 먹어도 맛있고 안에 숨어있는 함바그에 치즈를 둘둘 말아서 먹어도 맛있다.
배가 별로 안고파서 딱히 땡기는 음식이 없는 상황에서 먹어도 남김없이 다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맛있다. 강추!
'일상으로의 초대 > 먹는게 남는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본식 함바그 전문점 <쿠마노함바그> (0) | 2011/02/14 |
|---|---|
| 일본음식점 <가츠라> (0) | 2011/02/14 |
| 일본식 카레와 라면 전문점 <카라노야> (0) | 2011/02/14 |
| 커피전문점 '보떼' (2) | 2011/01/31 |
| 덕천동 <고기야!> (8) | 2009/08/28 |
| 가또에마미 + 깐소네 (16) | 2009/04/22 |
할인쿠폰 사이트에서 구입했던 쿠폰이 있어서 영화보기 전에 들린 카라노야. 일본식 라면과 카레를 파는 곳으로 가게이름이 (카)레와 (라)면을 파는 가게라고해서 카라노야라고 한단다.
창가에 자리를 잡았는데 고양이 한마리가 정확하게 햇볕이 들어오는 자리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었다.
라멘+카레+야끼교자+웰치스 세트인가? 내가 산게 아니라서 모르겠다 ㅋㅋㅋ 여튼 이렇게 시켰다!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돈코츠라멘, 야끼교자, 매운맛 카레(고로케+치킨토핑 추가)
2인용 세트였는데 추가토핑을 많이 시켜서 그런가 무지이이이이이 배가 불렀다.
원래 돈가스토핑이 있었는데 지우고 그 위에 고로케를 적어놨던데- 개인적으론 고로케가 매우 먹고싶었으므로 매우 만족^^ 고로케도 맛있고 치킨토핑도 치킨도 튀김옷도 부드러워서 먹기 너무 좋았다. 매운카레도 적당히 맛있게 맵고 카레가 짜지않아서 더 좋았다~!
뻿어먹어본 남치니의 돈코츠멘도 면 쫄깃하고 국물도 맛있고~!!!
남치니가 귀엽다고 찍은 벽면의 그림인데 이런 그림이 여러개 그려져있었다.
어라! 멋져! 맛있는 가게다~ 함께 가요. 라고 써져있다 ㅎㅎ
내부전경. 우리가 앉은 창가쪽은 좌식테이블..이라고 해야하나? 신발벗고 들어와서 다리를 편하게 아래로 뻗을 수 있는 그런 테이블로 되어있었고 안쪽엔 일반 식탁이었다. 좌석 편해서 좋았다^^
유리? 거울?에 그려놓은 그림들도 귀엽고 여기저기 일본식 소품들도 많으니 구경하는 재미도~ 그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분위기도 괜찮고 음식맛도 좋고 여기 좀 마음에 든다!!! 굿~!
창가에 자리를 잡았는데 고양이 한마리가 정확하게 햇볕이 들어오는 자리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었다.
라멘+카레+야끼교자+웰치스 세트인가? 내가 산게 아니라서 모르겠다 ㅋㅋㅋ 여튼 이렇게 시켰다!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돈코츠라멘, 야끼교자, 매운맛 카레(고로케+치킨토핑 추가)
2인용 세트였는데 추가토핑을 많이 시켜서 그런가 무지이이이이이 배가 불렀다.
원래 돈가스토핑이 있었는데 지우고 그 위에 고로케를 적어놨던데- 개인적으론 고로케가 매우 먹고싶었으므로 매우 만족^^ 고로케도 맛있고 치킨토핑도 치킨도 튀김옷도 부드러워서 먹기 너무 좋았다. 매운카레도 적당히 맛있게 맵고 카레가 짜지않아서 더 좋았다~!
뻿어먹어본 남치니의 돈코츠멘도 면 쫄깃하고 국물도 맛있고~!!!
남치니가 귀엽다고 찍은 벽면의 그림인데 이런 그림이 여러개 그려져있었다.
어라! 멋져! 맛있는 가게다~ 함께 가요. 라고 써져있다 ㅎㅎ
내부전경. 우리가 앉은 창가쪽은 좌식테이블..이라고 해야하나? 신발벗고 들어와서 다리를 편하게 아래로 뻗을 수 있는 그런 테이블로 되어있었고 안쪽엔 일반 식탁이었다. 좌석 편해서 좋았다^^
유리? 거울?에 그려놓은 그림들도 귀엽고 여기저기 일본식 소품들도 많으니 구경하는 재미도~ 그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분위기도 괜찮고 음식맛도 좋고 여기 좀 마음에 든다!!! 굿~!
'일상으로의 초대 > 먹는게 남는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본식 함바그 전문점 <쿠마노함바그> (0) | 2011/02/14 |
|---|---|
| 일본음식점 <가츠라> (0) | 2011/02/14 |
| 일본식 카레와 라면 전문점 <카라노야> (0) | 2011/02/14 |
| 커피전문점 '보떼' (2) | 2011/01/31 |
| 덕천동 <고기야!> (8) | 2009/08/28 |
| 가또에마미 + 깐소네 (16) | 2009/04/22 |
| SUBJECT | 미스테리 스릴러극 <몽타주>2009/05/29 02:21 |
| TAG | |
|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연극·뮤지컬+전체보기 |
2009. 05. 28 (목) P.M 08:00
용천지랄소극장.
미스테리 스릴러극 <몽타주>
선희랑 선화랑 같이 극 연구소 드라마 팩토리에서 올린 몽타주라는 연극을 보고 왔다. 들어본 적 없는 제목이지만 시놉시스를 읽어보니 재미있을 것 같아서 선화한데 보러가쟀는데 바로 땡긴다고 콜!
지난번 작품인 <라디오, 잠시 길을 잃다>도 보고싶었는데 어찌 미루다보니 기간을 놓쳐버려서 못봐서 이번에는 말 나온김에 후딱 봐버렸다.
드라마 팩토리의 부대표이자 배우인 김준영배우님이 각본을 쓰고 직접 연쇄살인범 유홍준을 연기했고 금정원배우님이 몽타주 화가인 정민을 임호영, 신현규배우님이 조형사와 정민의 오빠역을 맡으셨는데 배우분들 이름이랑 얼굴 매치를 못시키니 어느분이 어느분이신지는 잘..^^;
김준영씨가 극 시작전에 나와서 관람 유의사항 등을 이야기해주고 바로 극이 시작됐는데 앞서 관객들과 이야기하던 모습과는 완전 다른 사람으로 보여서 놀라웠다. 급변하는 눈빛! 아우 쓰릴해~
시작 전에 배우들이 발성이 안좋으니 앞자리로 앉으라던 것과는 달리 쩌렁쩌렁하게 울리는 목소리에 아 이게 연극발성이구나싶더라. 연극보다는 뮤지컬을 많이 보러다녔고 얼마전에 본 <오아시스~>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배우들의 박력있는 연기와 목소리에 반하고 돌아왔다^^
배우분들 다들 목소리 좋으시고 연기도 정말 잘하시고, 특히 유홍준 역의 김준영씨는 연쇄살인범의 눈빛연기가 정말 섬뜩할 정도였다. 암전이 될 때 마다 앞에 서있을 것 같아서 흠칫하게 되는.. 나 안때릴꺼 알면서도 계속 흠칫흠칫.
초반에는 조형사덕분에 웃으면서 봤는데 (조형사 완전 귀엽고>ㅅ<) 점점 뒤로 갈 수록 사건 이야기가 나오면서 진지해지고 집중하게되더라. 이게 진정한 미스테리 스릴러극!! 쓰릴미따위 전혀 쓰릴하지 않았다고!!!!
시놉시스와 제작의도 등은 드라마 팩토리 홈페이지에 가서 읽으시길 바라고 끌리면 오라! 재미있으니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다. 진짜 강추추추추!!!!
+ 공연끝나고 선희랑 선화랑 이야기하면서 나온 문제. 신원을 알 수 없어서 들은 것들에 의지해 몽타주를 그려서 범인을 찾아내는건데 어떻게 몽타주를 그리는 과정에서 초등학교 앨범을 보고 범인의 행적을 뒤따라 밟아볼 수 있는지? 이거 좀 말이 안되는 것 같다. 볼 때는 별 생각없이 봤는데 선화가 말하는거 들으니깐 그러네??
'일상으로의 초대 > 연극·뮤지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뮤지컬 <영웅을 기다리며> (17) | 2009/06/17 |
|---|---|
| 연극 레인맨 (11) | 2009/06/17 |
| 미스테리 스릴러극 <몽타주> (12) | 2009/05/29 |
|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사건 (2) | 2009/05/23 |
| 뮤지컬 싱글즈 (8) | 2009/05/16 |
| 뮤지컬 빨래 (3) | 2009/05/12 |
| SUBJECT | 사비타가 부산에!!2009/05/01 13:18 |
| TAG | |
|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연극·뮤지컬+전체보기 |
지난번에 가마골에섯 연극을 보고 조은극장 개관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사비타를 한다는건지 사비타같은 작품을 하겠다는거였는지 잘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번에 사비타가 부산에 온다!! 와우! >.<
최근에 개관한 남포동 조은극장 1관에서 6월 3일부터 7월 5일 약 한달간 올릴 예정.
에헤헤헤헤헤헷 손광업씨도 온다! 동욱이는 광업씨껄루 봐야지! 흠.. 아니다; 서울가면 혹시라도 볼 수 있는 광업씨꺼 말고 못보는 승대배우껄 봐야하나? 귀엽대서 궁금한데..ㅋ 그럼 프리뷰 할인도 받고.. <-
최근에 개관한 남포동 조은극장 1관에서 6월 3일부터 7월 5일 약 한달간 올릴 예정.
에헤헤헤헤헤헷 손광업씨도 온다! 동욱이는 광업씨껄루 봐야지! 흠.. 아니다; 서울가면 혹시라도 볼 수 있는 광업씨꺼 말고 못보는 승대배우껄 봐야하나? 귀엽대서 궁금한데..ㅋ 그럼 프리뷰 할인도 받고.. <-
'일상으로의 초대 > 연극·뮤지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뮤지컬 빨래 커튼콜 투척! (14) | 2009/05/12 |
|---|---|
|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DIMF> (4) | 2009/05/12 |
| 사비타가 부산에!! (6) | 2009/05/01 |
| 댄스컬 15분 23초 (6) | 2009/04/23 |
| 그리스 (10) | 2009/04/08 |
| 4월 5일 즐거운 인생 대전 (8) | 2009/04/08 |
3월 8일 6시 30분. 부산.
류정한 - 김선영 - 임혜영
역시 사진 먼저 ㅇ_ㅇ
나중에 정리해서 글은 따로 써야징
난 커튼콜 사진촬영 가능한지 몰라서 카메라 안꺼내놨었는데..
다들 사진촬영하길래 뒤늦게 카메라 꺼내서 전체 사진은 없고 늦게까지 남아 계셨던 세 분 사진밖에 없다.
나 자리는 우월했는데 아까비..
셋팅도 안하고 그냥 막 찍어서 비루한 사진 -_-.. 아- 확 다 날아갔다ㅜ.ㅜ
류정한 - 김선영 - 임혜영
역시 사진 먼저 ㅇ_ㅇ
나중에 정리해서 글은 따로 써야징
난 커튼콜 사진촬영 가능한지 몰라서 카메라 안꺼내놨었는데..
다들 사진촬영하길래 뒤늦게 카메라 꺼내서 전체 사진은 없고 늦게까지 남아 계셨던 세 분 사진밖에 없다.
나 자리는 우월했는데 아까비..
셋팅도 안하고 그냥 막 찍어서 비루한 사진 -_-.. 아- 확 다 날아갔다ㅜ.ㅜ
'일상으로의 초대 > 연극·뮤지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6) | 2009/03/09 |
|---|---|
| 지킬앤 하이드 - 부산 (12) | 2009/03/09 |
| 부산 지킬 커튼콜 사진 (2) | 2009/03/09 |
| 연극 서툰사람들 (10) | 2009/02/19 |
| 뮤지컬 영웅을 기다리며 (12) | 2009/02/11 |
| 뮤지컬 즐거운인생 (16) | 2009/02/09 |
새벽엔 분명 비오는 소리를 듣고 잤는데 아침에 문자 소리에 잠을 깨서 문자를 확인해보니 눈온다는 문자가 2개에 팅커벨님의 눈온다 일어나라!는 방명록 글 알람이 하나, 창문을 열어보니 진짜 눈이 오고 있었다.
창문 닫고 두꺼운 옷을 꺼내 걸치고 카메라를 들고 달려나갔다. 그 전에 냐옹거리는 소담이를 위해 밥을 주고..;
처음엔 리사이징을 하니 눈오는 티도 안날 만큼 조금씩 오다가 좀있으니 펑펑 내렸다. 싸락눈이라 땅에 닿기도 전에 다 녹아버렸지만...
부산에 참 오랜만에 겨울에 눈이 왔다.
창문 닫고 두꺼운 옷을 꺼내 걸치고 카메라를 들고 달려나갔다. 그 전에 냐옹거리는 소담이를 위해 밥을 주고..;
처음엔 리사이징을 하니 눈오는 티도 안날 만큼 조금씩 오다가 좀있으니 펑펑 내렸다. 싸락눈이라 땅에 닿기도 전에 다 녹아버렸지만...
부산에 참 오랜만에 겨울에 눈이 왔다.
띠용언니랑 영화를 보고나서 점심을 먹으러 간 날라리 치킨. 예전에도 가끔 가던 곳인데 특히나 순살 후라이드 치킨이 맛있는 집이다.
오늘은 저녁 6시 이전에 들어갔기 때문에 점심특선 메뉴 주문이 가능해서 순살 후라이드 반마리+닭죽 세트를 시켰다.
기본 셋팅. 튀김과자와 무, 샐러드, 치킨을 찍어 먹을 수 있는 소스.
그리고 역시 기본으로 나오는 계란후라이. 예전에는 보는 앞에서 계란을 깨뜨려 줬는데 오늘은 미리 깨뜨려서 갖다줬다.
순살 후라이드치킨 반마리. 양이 적어보이지만 닭죽과 함께 먹으면 많이 배부르다>ㅅ<
치킨보다 조금 늦게 나온 닭죽. 마늘이나 생강 종류를 많이 넣었는지 맛이 독특했다.
2~3인용 세트라 둘이서 무지 배부르게 먹고 나왔다^o^ 이렇게 푸짐하게 먹고도 8800원이니 점심 특선메뉴 좀 짱인 듯!
위치는 서면 쥬디스 태화 쪽 부산은행 맞은편.
아~ 폰카로 찍었는데 사진 잘나왔네>.<!!ㅎㅎ
오늘은 저녁 6시 이전에 들어갔기 때문에 점심특선 메뉴 주문이 가능해서 순살 후라이드 반마리+닭죽 세트를 시켰다.
기본 셋팅. 튀김과자와 무, 샐러드, 치킨을 찍어 먹을 수 있는 소스.
그리고 역시 기본으로 나오는 계란후라이. 예전에는 보는 앞에서 계란을 깨뜨려 줬는데 오늘은 미리 깨뜨려서 갖다줬다.
순살 후라이드치킨 반마리. 양이 적어보이지만 닭죽과 함께 먹으면 많이 배부르다>ㅅ<
치킨보다 조금 늦게 나온 닭죽. 마늘이나 생강 종류를 많이 넣었는지 맛이 독특했다.
2~3인용 세트라 둘이서 무지 배부르게 먹고 나왔다^o^ 이렇게 푸짐하게 먹고도 8800원이니 점심 특선메뉴 좀 짱인 듯!
위치는 서면 쥬디스 태화 쪽 부산은행 맞은편.
아~ 폰카로 찍었는데 사진 잘나왔네>.<!!ㅎㅎ
'일상으로의 초대 > 먹는게 남는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학로... (12) | 2009/02/19 |
|---|---|
| 해물칼국수 전문점 옹배기 (12) | 2009/02/17 |
| 서면 날라리 치킨 (12) | 2008/11/29 |
| 덕천동 일본식 라면 전문점 生라멘만땅 (14) | 2008/11/29 |
| 케잌 (14) | 2008/11/15 |
| 오리고기집 원터가든 (14) | 2008/11/13 |
| SUBJECT | 덕천동 일본식 라면 전문점 生라멘만땅2008/11/29 00:59 |
| TAG | |
|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먹는게 남는거!+전체보기 |
실내 전경 사진. 테이블도 등도 깔끔하다. 일본풍으로 구석구석 잘 장식해뒀다.
플라스틱 컵 안에 젓가락을 준비해뒀고 숟가락은 음식을 갖다주면서 같이 준다.
주문을 하니깐 김치랑 단무지를 먼저 갖다줬다.
라멘도 먹고싶고 카츠동도 먹고싶어서 시킨 세트메뉴 - 가츠동+소유차슈라멘.
차슈가 하나밖에 없어서 좀 슬펐지만 차슈도 맛있고 면도 괜찮고 국물도 맛있고>ㅠ<b 가츠동도 밋밋하지 않고 맛있었다. 라멘은 차슈미소라멘을 먹어보고싶었는데 세트메뉴에는 다 소유라멘밖에 없어서 좀 아쉬웠다. 다음에 라멘만 먹으러 가봐야지!! 아.. 차슈가 눈 앞에서 둥둥둥~
세트 메뉴라서 양이 적을 줄 알았는데 하나만 시킨 것 보다는 각자의 양이 적기는 했지만 다 먹으니 무지무지 배가 불렀다.
가격은 세트메뉴 7천원!!!! 라멘은 6천 5백원, 카츠동은 7천원이었나..? 야끼라멘도 있고 라멘 외에도 종류가 꽤 다양했다. 라멘의 종류도 다양했고- 라멘 하나만 보면 좀 비싼감이 있긴하지만 맛도 있고 양도 많고 내부도 깔끔하고 좋았다. 또 가고싶은 곳!
위치는 덕천동 지하철역 9번 출구로 나와서 롯데리아와 맥도날드 사이 길에서 왼쪽으로 보면 버팔로 맞은편 건물 2층
플라스틱 컵 안에 젓가락을 준비해뒀고 숟가락은 음식을 갖다주면서 같이 준다.
주문을 하니깐 김치랑 단무지를 먼저 갖다줬다.
라멘도 먹고싶고 카츠동도 먹고싶어서 시킨 세트메뉴 - 가츠동+소유차슈라멘.
차슈가 하나밖에 없어서 좀 슬펐지만 차슈도 맛있고 면도 괜찮고 국물도 맛있고>ㅠ<b 가츠동도 밋밋하지 않고 맛있었다. 라멘은 차슈미소라멘을 먹어보고싶었는데 세트메뉴에는 다 소유라멘밖에 없어서 좀 아쉬웠다. 다음에 라멘만 먹으러 가봐야지!! 아.. 차슈가 눈 앞에서 둥둥둥~
세트 메뉴라서 양이 적을 줄 알았는데 하나만 시킨 것 보다는 각자의 양이 적기는 했지만 다 먹으니 무지무지 배가 불렀다.
가격은 세트메뉴 7천원!!!! 라멘은 6천 5백원, 카츠동은 7천원이었나..? 야끼라멘도 있고 라멘 외에도 종류가 꽤 다양했다. 라멘의 종류도 다양했고- 라멘 하나만 보면 좀 비싼감이 있긴하지만 맛도 있고 양도 많고 내부도 깔끔하고 좋았다. 또 가고싶은 곳!
위치는 덕천동 지하철역 9번 출구로 나와서 롯데리아와 맥도날드 사이 길에서 왼쪽으로 보면 버팔로 맞은편 건물 2층
'일상으로의 초대 > 먹는게 남는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해물칼국수 전문점 옹배기 (12) | 2009/02/17 |
|---|---|
| 서면 날라리 치킨 (12) | 2008/11/29 |
| 덕천동 일본식 라면 전문점 生라멘만땅 (14) | 2008/11/29 |
| 케잌 (14) | 2008/11/15 |
| 오리고기집 원터가든 (14) | 2008/11/13 |
| 물고기코끼리 (8) | 2008/11/02 |
| SUBJECT | 덕천동 주전자에 놀란 돼지2008/08/29 03:43 |
| TAG | |
|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먹는게 남는거!+전체보기 |
포항과의 2군경기가 끝나고 뭐먹을까 고민하다가 고기!!를 외치며 덕천동으로~ 예전에 2군경기 마치고 갔다가 넘 맛있어서 '다음에 또…!!'를 기약했던 덕천동 돼지고기집, 일명 주전자집. 고기굽는 열기와 북적거리는 사람들 열기도 대단한데다 평수에 비해 작았던 에어컨 때문에 시원해지면 다시 가자고 했었는데 오늘 다시 가게 됐다.
2군경기를 같이 본 현미언니, 성하오빠, 경제오빠, 선화랑 나, 후다다닥 연락해서 수희랑 선미언니까지 합류해서 총 7명! 많은 인원수 덕분에 자리가 안나서 30분은 넘게 기다린 것 같다. 그래도 넓은 자리가 안나서 죄송스럽게 앉아있던 분들이 다른 쪽으로 자리를 옮기고 착석.
일단 메뉴는 삼겹살.
사실 우리의 관심사는 고기보다는 요기에 쏠려있었다. 콩나물, 김치, 파를 넣고 계란을 부은- 계란 후라이라기엔 이상하고 계란찜이라기에도 이상한.. 요것! 이게 얼마나 맛난지>ㅅ<!!
처음 고기를 가져다 주실 때도 주인 아줌마께서 한 번씩 고기를 구워주시고, 계란이 다 익으면 주인 아줌마께서 한번씩 뒤집어 주신다. 계란이 다 익으면 고기랑 같이 먹으면 된다. 맛은 최고>_<b 거기다 계란은 리필(?)도 가능하다 ㅋㅋ
지난번에 왔을 땐 그냥 밥을 먹었는데 이번엔 냉면을 먹어봤다. 보기에도 시원~한 살얼음이 둥둥둥 떠있어서 여름에 먹으면 정말 시원할 것 같다. 부산은 요즘 날씨가 쌀랑~해서..ㅎㅎ 주위에서 살얼음 때문에 이가 시리다고 그래서 그냥 얼음 그대로 놔두고 가운데 면있는 부분만 살살 저어서 먹었다 ㅋㅋ
주인 아줌마도 친절하고, 고기도 맛있고, 많이 기다렸다고 음료수도 4병이나 서비스 해주시고~2군경기 보고 자주 들리게 될 것 같다.
위치. 덕천교차로 롯데리아와 맥도날드 사이 길에서 왼쪽, 초록색 간판의 고기야! 바로 옆 집.
2군경기를 같이 본 현미언니, 성하오빠, 경제오빠, 선화랑 나, 후다다닥 연락해서 수희랑 선미언니까지 합류해서 총 7명! 많은 인원수 덕분에 자리가 안나서 30분은 넘게 기다린 것 같다. 그래도 넓은 자리가 안나서 죄송스럽게 앉아있던 분들이 다른 쪽으로 자리를 옮기고 착석.
일단 메뉴는 삼겹살.
사실 우리의 관심사는 고기보다는 요기에 쏠려있었다. 콩나물, 김치, 파를 넣고 계란을 부은- 계란 후라이라기엔 이상하고 계란찜이라기에도 이상한.. 요것! 이게 얼마나 맛난지>ㅅ<!!
처음 고기를 가져다 주실 때도 주인 아줌마께서 한 번씩 고기를 구워주시고, 계란이 다 익으면 주인 아줌마께서 한번씩 뒤집어 주신다. 계란이 다 익으면 고기랑 같이 먹으면 된다. 맛은 최고>_<b 거기다 계란은 리필(?)도 가능하다 ㅋㅋ
지난번에 왔을 땐 그냥 밥을 먹었는데 이번엔 냉면을 먹어봤다. 보기에도 시원~한 살얼음이 둥둥둥 떠있어서 여름에 먹으면 정말 시원할 것 같다. 부산은 요즘 날씨가 쌀랑~해서..ㅎㅎ 주위에서 살얼음 때문에 이가 시리다고 그래서 그냥 얼음 그대로 놔두고 가운데 면있는 부분만 살살 저어서 먹었다 ㅋㅋ
주인 아줌마도 친절하고, 고기도 맛있고, 많이 기다렸다고 음료수도 4병이나 서비스 해주시고~2군경기 보고 자주 들리게 될 것 같다.
위치. 덕천교차로 롯데리아와 맥도날드 사이 길에서 왼쪽, 초록색 간판의 고기야! 바로 옆 집.
'일상으로의 초대 > 먹는게 남는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떡볶이 (17) | 2008/10/20 |
|---|---|
| 저녁밥 (14) | 2008/09/08 |
| 덕천동 주전자에 놀란 돼지 (9) | 2008/08/29 |
| 케잌카페 Bise (6) | 2008/08/13 |
| 오리고기 - 원터가든 (8) | 2008/07/30 |
| 깐소네 (6) | 2008/07/17 |
뭐가 먹고싶냐길래 1초도 고민 안하고 스파게티를 외쳤다. 그래서 오랜만에 간 깐소네 서면 1호점.
35분을 기다리라고 했지만 자리가 빨리 빠져서 10분도 채 안기다린 것 같다.
언제나처럼 까르보나라를 먹을까 아님 게살크림리소또를 먹을까 고민하다가 오랜만이니까 역시 스파게티!라는 생각에 까르보나라로 결정했다. 까와가 시킨건 이름 어려워서 까먹었다;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였는데..
수저 세팅과 함께 식사메뉴 주문시 기본으로 나오는 샐러드, 마늘빵, 피클.
피클도 상큼하니 맛있고, 마늘빵은 나중에 스파게티 다 먹고 남은 크림소스에 찍어 먹으면 맛있다.
그리고 먼저 나온 내가 먹은 까르보나라. 베이컨을 너무 푹 익히지 않아서 씹는 느낌도 좋고 크림소스지만 느끼하지 않고 고소하다.
예전에 1호점에 자리가 없어서 2호점에 갔을 땐 크림소스가 바닥이 보일랑말랑할 정도로만 줘서 면이 약간 텁텁하게 느껴졌었는데... 면이 잠길 정도로 듬뿍 담긴 크림소스♡
그리고 까와가 먹은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토마토소스 스파게티.
후식 음료로 먹은 아이스 카페모카. 까와는 카라멜 마끼야또를 먹었다.
깐소네의 가장 좋은 점이 식사메뉴 주문시 일부를 제외한 커피숍 메뉴를 추가금액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커피류는 모두 주문 가능하고 레모네이드와 빙수종류만 주문이 안됐던 것 같다.
8,500원~9,500원 정도의 스파게티 가격만 본다면 그리 싼 가격은 아니지만 이 만원 안되는 돈에 커피숍까지 함께 이용이 가능하니 매우 저렴하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고 다른 스파게티 전문점에 비해 맛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더 맛있을 정도니 항상 사람이 많을 수 밖에..^^; 예약을 안하고 가면 기본으로 2~30분을 기다려야 한다.
가격. 식사류 8,500원~9,500원 / 음료 4,500원~6,000원
위치. 서면 1호점 - 쥬디스태화 맞은편 건물 안경점 2층
서면 2호점 - 서면 1번가 미스터피자 건물 2층(전체 금연석)
경성대 illy - 파리바게트 옆 건물(여기도 맛있음^^)
부대점 - 부산대 정문쪽
'일상으로의 초대 > 먹는게 남는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케잌카페 Bise (6) | 2008/08/13 |
|---|---|
| 오리고기 - 원터가든 (8) | 2008/07/30 |
| 깐소네 (6) | 2008/07/17 |
| 밀면 (4) | 2008/07/14 |
| 크레이프+아이스 커피 (4) | 2008/07/09 |
| 은다언니랑 데이트♡ (6) | 2008/06/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