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21건의 글이 있습니다.
- 2011/02/14 일본식 함바그 전문점 <쿠마노함바그>
- 2011/02/14 일본음식점 <가츠라>
- 2011/02/14 일본식 카레와 라면 전문점 <카라노야>
- 2009/08/28 덕천동 <고기야!> (8)
- 2009/02/17 해물칼국수 전문점 옹배기 (12)
- 2008/11/29 서면 날라리 치킨 (12)
- 2008/11/29 덕천동 일본식 라면 전문점 生라멘만땅 (14)
- 2008/11/13 오리고기집 원터가든 (14)
- 2008/08/29 덕천동 주전자에 놀란 돼지 (9)
- 2008/07/17 깐소네 (6)
| SUBJECT | 일본식 함바그 전문점 <쿠마노함바그>2011/02/14 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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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먹는게 남는거!+전체보기 |
귀여운 간판과 깔끔한 인테리어를 보고 가보자고 벼르다가 작년 비오던 생일날 드디어!!하고 가려다가 손님이 많아서 못갔었던 쿠마노 함바그를 진짜 드디어 가봤다. 이런거 다 기억하는 남치니가 신기하다. 왜 난 기억을 못하지?ㅋㅋㅋ
북적였던 지난번과는 달리 일요일 식사시간이 조금 지난 저녁이라 그런지 테이블이 널널했다.
딱 두페이지밖에 없는 간단한 메뉴판을 보고 남치니는 매운맛이라고 표시되어있는 카라이함바그를 아주 맵게 해주세요.라고 주문했고, 난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는 치즈함바그를 주문했다.
식사전에 나오는 샐러드. 샐러드 위에 뿌려진 소스가 유자인 것 같던데 새콤달콤하고 맛도 깔끔하니 좋았다.
남치니가 시킨 카라이함바그. 맵다고 그래서 젓가락으로 소스만 살짝 찍어먹어 봤는데 첫 맛이 달달해서 이게 뭐가 매워!하는 순간 입안이 불타올랐다. 매운거 어지간히 좋아하는 사람들 아니면 못먹을 것 같았다.
그리고 내가 주문한 치즈함바그! 이미지만보고 이렇게 큰 그릇이 나올 줄 몰랐다. 안에 함바그 3개와 함께 약간의 스파게티면이 들어있는데 치즈가 완전 대바아악! 치즈, 크림소스 이런거 좋아해서 그냥 마구마구 행복해졌다. 보면서 행복하고 맛있어서 먹으면서 행복하고>.<
치즈위에 얹어져서 나오는 날계란을 젓가락으로 살살 휘저어주면 온도때문에 계란이 익으면서 치즈랑 함께 굳는다. 이것만 따로 먹어도 맛있고 안에 숨어있는 함바그에 치즈를 둘둘 말아서 먹어도 맛있다.
배가 별로 안고파서 딱히 땡기는 음식이 없는 상황에서 먹어도 남김없이 다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맛있다. 강추!
북적였던 지난번과는 달리 일요일 식사시간이 조금 지난 저녁이라 그런지 테이블이 널널했다.
딱 두페이지밖에 없는 간단한 메뉴판을 보고 남치니는 매운맛이라고 표시되어있는 카라이함바그를 아주 맵게 해주세요.라고 주문했고, 난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는 치즈함바그를 주문했다.
식사전에 나오는 샐러드. 샐러드 위에 뿌려진 소스가 유자인 것 같던데 새콤달콤하고 맛도 깔끔하니 좋았다.
남치니가 시킨 카라이함바그. 맵다고 그래서 젓가락으로 소스만 살짝 찍어먹어 봤는데 첫 맛이 달달해서 이게 뭐가 매워!하는 순간 입안이 불타올랐다. 매운거 어지간히 좋아하는 사람들 아니면 못먹을 것 같았다.
그리고 내가 주문한 치즈함바그! 이미지만보고 이렇게 큰 그릇이 나올 줄 몰랐다. 안에 함바그 3개와 함께 약간의 스파게티면이 들어있는데 치즈가 완전 대바아악! 치즈, 크림소스 이런거 좋아해서 그냥 마구마구 행복해졌다. 보면서 행복하고 맛있어서 먹으면서 행복하고>.<
치즈위에 얹어져서 나오는 날계란을 젓가락으로 살살 휘저어주면 온도때문에 계란이 익으면서 치즈랑 함께 굳는다. 이것만 따로 먹어도 맛있고 안에 숨어있는 함바그에 치즈를 둘둘 말아서 먹어도 맛있다.
배가 별로 안고파서 딱히 땡기는 음식이 없는 상황에서 먹어도 남김없이 다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맛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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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 일본음식점 <가츠라>2011/02/14 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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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먹는게 남는거!+전체보기 |
동생네 고양이 두마리가 중성화수술을 해야해서 동생이 일한다고 집비우는 시간에 고양이들 돌봐주러 가서 얻어먹은 저녁!ㅋ
동성로까지 나가기가 귀찮아 근처에 있는 들안길에서 찾았는데 집이랑 완전 반대편에 있어서 무지 걸어야했다. 덕분에 배가 고파서 음식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던게 아닐까싶을 정도로 배가 고픈 상태에서 종업원의 이랏샤이마세-를 들으며 들어간 가츠라는 손님이 너무 많아서 기다리기까지 해야했다 ㅜ_ㅜ
인터넷으로 알아봤을 때는 정식세트가 있었는데 평일만 되는건지 아님 점심 때만 되는건지 메뉴가 보이지 않아서 정식세트는 못시켰고 다른 세트메뉴로 먹을까했는데 왠지 술한잔 해야할 것 같은 메뉴 구성이라 그냥 먹고싶은 것들을 골랐다^^;
미소라멘이랑 카레돈까스, 타코야끼, 그리고 돈까스 메뉴에 밥이 포함되어있지 않다고 해서 시킨 오니기리.
오니기리는 고기맛으로 시켰는데 맛은 그냥 평범했고, 미소라멘은 국물이 짜지않아서 괜찮았다. 숙주나물도 듬뿍 들었고 면도 쫄깃!
카레돈까스는 카레가 약간 짭쪼롬하긴했지만 돈까스 고기와 튀김옷이 너무 부드러워서 좋았다. 고기맛도 좋았고 튀김 옷에 입천장이 까지지 않아서 더 좋았고^^
타코야끼가 정말 대박이었다. 세상에 이렇게 맛있을 수가!! 일단 길거리에서 파는거랑은 가격부터 차이가 있으니 비교하기 뭣하지만 문어도 듬뿍 들어있고 입안에서 살살 녹는 식감이 일품이었다. 겉이 조금 바삭한 타코야끼를 더 좋아하긴하지만 안씹는데도 입안에서 녹아서 없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참 좋았다.
한끼 식사로 싸다고는 할 수 없는 가격이지만 일본식 돈까스치고는 비싼 가격도 아닌데 맛도 좋으니 가끔 대구가서 먹으러 가도 좋을 것 같다. 양도 많았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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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쿠폰 사이트에서 구입했던 쿠폰이 있어서 영화보기 전에 들린 카라노야. 일본식 라면과 카레를 파는 곳으로 가게이름이 (카)레와 (라)면을 파는 가게라고해서 카라노야라고 한단다.
창가에 자리를 잡았는데 고양이 한마리가 정확하게 햇볕이 들어오는 자리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었다.
라멘+카레+야끼교자+웰치스 세트인가? 내가 산게 아니라서 모르겠다 ㅋㅋㅋ 여튼 이렇게 시켰다!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돈코츠라멘, 야끼교자, 매운맛 카레(고로케+치킨토핑 추가)
2인용 세트였는데 추가토핑을 많이 시켜서 그런가 무지이이이이이 배가 불렀다.
원래 돈가스토핑이 있었는데 지우고 그 위에 고로케를 적어놨던데- 개인적으론 고로케가 매우 먹고싶었으므로 매우 만족^^ 고로케도 맛있고 치킨토핑도 치킨도 튀김옷도 부드러워서 먹기 너무 좋았다. 매운카레도 적당히 맛있게 맵고 카레가 짜지않아서 더 좋았다~!
뻿어먹어본 남치니의 돈코츠멘도 면 쫄깃하고 국물도 맛있고~!!!
남치니가 귀엽다고 찍은 벽면의 그림인데 이런 그림이 여러개 그려져있었다.
어라! 멋져! 맛있는 가게다~ 함께 가요. 라고 써져있다 ㅎㅎ
내부전경. 우리가 앉은 창가쪽은 좌식테이블..이라고 해야하나? 신발벗고 들어와서 다리를 편하게 아래로 뻗을 수 있는 그런 테이블로 되어있었고 안쪽엔 일반 식탁이었다. 좌석 편해서 좋았다^^
유리? 거울?에 그려놓은 그림들도 귀엽고 여기저기 일본식 소품들도 많으니 구경하는 재미도~ 그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분위기도 괜찮고 음식맛도 좋고 여기 좀 마음에 든다!!! 굿~!
창가에 자리를 잡았는데 고양이 한마리가 정확하게 햇볕이 들어오는 자리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었다.
라멘+카레+야끼교자+웰치스 세트인가? 내가 산게 아니라서 모르겠다 ㅋㅋㅋ 여튼 이렇게 시켰다!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돈코츠라멘, 야끼교자, 매운맛 카레(고로케+치킨토핑 추가)
2인용 세트였는데 추가토핑을 많이 시켜서 그런가 무지이이이이이 배가 불렀다.
원래 돈가스토핑이 있었는데 지우고 그 위에 고로케를 적어놨던데- 개인적으론 고로케가 매우 먹고싶었으므로 매우 만족^^ 고로케도 맛있고 치킨토핑도 치킨도 튀김옷도 부드러워서 먹기 너무 좋았다. 매운카레도 적당히 맛있게 맵고 카레가 짜지않아서 더 좋았다~!
뻿어먹어본 남치니의 돈코츠멘도 면 쫄깃하고 국물도 맛있고~!!!
남치니가 귀엽다고 찍은 벽면의 그림인데 이런 그림이 여러개 그려져있었다.
어라! 멋져! 맛있는 가게다~ 함께 가요. 라고 써져있다 ㅎㅎ
내부전경. 우리가 앉은 창가쪽은 좌식테이블..이라고 해야하나? 신발벗고 들어와서 다리를 편하게 아래로 뻗을 수 있는 그런 테이블로 되어있었고 안쪽엔 일반 식탁이었다. 좌석 편해서 좋았다^^
유리? 거울?에 그려놓은 그림들도 귀엽고 여기저기 일본식 소품들도 많으니 구경하는 재미도~ 그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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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 덕천동 <고기야!>2009/08/28 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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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먹는게 남는거!+전체보기 |
R리그 보고 다 같이 덕천동으로 넘어가서 간 고깃집 <고기야!>
사실 작년 이맘때 쯤 갔었던 주전자에 놀란 돼지가 가고싶어서 덕천동으로 넘어간거였는데 그 자리에 촌닭이 들어서있었다. 검색해보니 당장 올해 6월까지도 갔다왔다는 블로그 포스팅이 있던데 언제 닫은거야 ㅠㅠ 장사도 잘 되었던 것 같은데 왜 사라졌는지 모르겠다. 주인 아주머니 집이 멀다고 그랬었는데 어디 집 근처로 점포 이전하신건가..?
여튼 원래 가려던 곳이 사라져서 그 바로 옆에 위치한 고기야를 찾았다. 음 여기 괜찮은 듯^^*
3~4인용 세트메뉴 <삼겹살+가브리살+항정살+오리고기>를 시켜먹고 삼겹살 3인분 더 시켜 먹었다ㅋ 거기다 볶음김치 도시락이랑 냉면도 시켜서 나눠먹고;
여자 다섯명이서 참 잘 먹는다 ㅋㅋㅋㅋㅋ 먹느라 정신없어서 사진도 요거밖에 없다?ㅋ
바베큐로 초벌구이를 한 고기라서 빨리 익어서 좋았다. 그리고 바베큐소스와 함께 카레가루를 주는게 특이했는데 찍어 먹어보니 맛있었다.
1층이랑 2층을 쓰던데 1층은 걍 일반 식당같이 의자에 앉아서 먹을 수 있고 2층은 신발벗고 올라가서 편안~하게 식사가 가능하다. 여기 체인점이라고하니깐 여기저기 많을 듯ㅋ
사실 작년 이맘때 쯤 갔었던 주전자에 놀란 돼지가 가고싶어서 덕천동으로 넘어간거였는데 그 자리에 촌닭이 들어서있었다. 검색해보니 당장 올해 6월까지도 갔다왔다는 블로그 포스팅이 있던데 언제 닫은거야 ㅠㅠ 장사도 잘 되었던 것 같은데 왜 사라졌는지 모르겠다. 주인 아주머니 집이 멀다고 그랬었는데 어디 집 근처로 점포 이전하신건가..?
여튼 원래 가려던 곳이 사라져서 그 바로 옆에 위치한 고기야를 찾았다. 음 여기 괜찮은 듯^^*
3~4인용 세트메뉴 <삼겹살+가브리살+항정살+오리고기>를 시켜먹고 삼겹살 3인분 더 시켜 먹었다ㅋ 거기다 볶음김치 도시락이랑 냉면도 시켜서 나눠먹고;
여자 다섯명이서 참 잘 먹는다 ㅋㅋㅋㅋㅋ 먹느라 정신없어서 사진도 요거밖에 없다?ㅋ
바베큐로 초벌구이를 한 고기라서 빨리 익어서 좋았다. 그리고 바베큐소스와 함께 카레가루를 주는게 특이했는데 찍어 먹어보니 맛있었다.
1층이랑 2층을 쓰던데 1층은 걍 일반 식당같이 의자에 앉아서 먹을 수 있고 2층은 신발벗고 올라가서 편안~하게 식사가 가능하다. 여기 체인점이라고하니깐 여기저기 많을 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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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 해물칼국수 전문점 옹배기2009/02/17 0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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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먹는게 남는거!+전체보기 |
집에 다녀온 기념. 우리 동네엔 맛있는 집이 많다.
카메라는 안들고가서 즈질 폰카지만 야심한 시간 염장샷으로는 적절할 듯^-^*
보리차나 생수 대신에 누룽지 끓인 물이 나온다. 따끈따끈~
아빠랑 둘이서 가서 수육 小로 시켰다. 엄마는 일때문에 집에 안계셔서…
이래뵈도 양이 꽤 많다. 김치보다는 무말랭이랑 같이 먹으면 금상첨화! 내가 다 먹어서 맨날 먹다보면 무말랭이가 모자란다.
그리고 해물칼국수~! 생기고 초반엔 해물칼국수에 해물맛이 우러나질 않아서 별로였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은 참 맛있다. 해물도 듬뿍~
칼국수 시키면 조그만 공기밥도 함께 준다.
양산시 웅상읍 서창동으로 주소가 바꼈던가..? 여튼, 부산에서 울산가능 방향으로 가다가 대동이미지타운 쪽으로 들어가면 있는데- 맨날 차타고 다녀서 혼자 찾아가라면 못찾아갈 것 같기도하다..;;
여기 만두도 맛있는데..ㅎ
카메라는 안들고가서 즈질 폰카지만 야심한 시간 염장샷으로는 적절할 듯^-^*
보리차나 생수 대신에 누룽지 끓인 물이 나온다. 따끈따끈~
아빠랑 둘이서 가서 수육 小로 시켰다. 엄마는 일때문에 집에 안계셔서…
이래뵈도 양이 꽤 많다. 김치보다는 무말랭이랑 같이 먹으면 금상첨화! 내가 다 먹어서 맨날 먹다보면 무말랭이가 모자란다.
그리고 해물칼국수~! 생기고 초반엔 해물칼국수에 해물맛이 우러나질 않아서 별로였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은 참 맛있다. 해물도 듬뿍~
칼국수 시키면 조그만 공기밥도 함께 준다.
양산시 웅상읍 서창동으로 주소가 바꼈던가..? 여튼, 부산에서 울산가능 방향으로 가다가 대동이미지타운 쪽으로 들어가면 있는데- 맨날 차타고 다녀서 혼자 찾아가라면 못찾아갈 것 같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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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언니랑 영화를 보고나서 점심을 먹으러 간 날라리 치킨. 예전에도 가끔 가던 곳인데 특히나 순살 후라이드 치킨이 맛있는 집이다.
오늘은 저녁 6시 이전에 들어갔기 때문에 점심특선 메뉴 주문이 가능해서 순살 후라이드 반마리+닭죽 세트를 시켰다.
기본 셋팅. 튀김과자와 무, 샐러드, 치킨을 찍어 먹을 수 있는 소스.
그리고 역시 기본으로 나오는 계란후라이. 예전에는 보는 앞에서 계란을 깨뜨려 줬는데 오늘은 미리 깨뜨려서 갖다줬다.
순살 후라이드치킨 반마리. 양이 적어보이지만 닭죽과 함께 먹으면 많이 배부르다>ㅅ<
치킨보다 조금 늦게 나온 닭죽. 마늘이나 생강 종류를 많이 넣었는지 맛이 독특했다.
2~3인용 세트라 둘이서 무지 배부르게 먹고 나왔다^o^ 이렇게 푸짐하게 먹고도 8800원이니 점심 특선메뉴 좀 짱인 듯!
위치는 서면 쥬디스 태화 쪽 부산은행 맞은편.
아~ 폰카로 찍었는데 사진 잘나왔네>.<!!ㅎㅎ
오늘은 저녁 6시 이전에 들어갔기 때문에 점심특선 메뉴 주문이 가능해서 순살 후라이드 반마리+닭죽 세트를 시켰다.
기본 셋팅. 튀김과자와 무, 샐러드, 치킨을 찍어 먹을 수 있는 소스.
그리고 역시 기본으로 나오는 계란후라이. 예전에는 보는 앞에서 계란을 깨뜨려 줬는데 오늘은 미리 깨뜨려서 갖다줬다.
순살 후라이드치킨 반마리. 양이 적어보이지만 닭죽과 함께 먹으면 많이 배부르다>ㅅ<
치킨보다 조금 늦게 나온 닭죽. 마늘이나 생강 종류를 많이 넣었는지 맛이 독특했다.
2~3인용 세트라 둘이서 무지 배부르게 먹고 나왔다^o^ 이렇게 푸짐하게 먹고도 8800원이니 점심 특선메뉴 좀 짱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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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 덕천동 일본식 라면 전문점 生라멘만땅2008/11/29 0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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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먹는게 남는거!+전체보기 |
실내 전경 사진. 테이블도 등도 깔끔하다. 일본풍으로 구석구석 잘 장식해뒀다.
플라스틱 컵 안에 젓가락을 준비해뒀고 숟가락은 음식을 갖다주면서 같이 준다.
주문을 하니깐 김치랑 단무지를 먼저 갖다줬다.
라멘도 먹고싶고 카츠동도 먹고싶어서 시킨 세트메뉴 - 가츠동+소유차슈라멘.
차슈가 하나밖에 없어서 좀 슬펐지만 차슈도 맛있고 면도 괜찮고 국물도 맛있고>ㅠ<b 가츠동도 밋밋하지 않고 맛있었다. 라멘은 차슈미소라멘을 먹어보고싶었는데 세트메뉴에는 다 소유라멘밖에 없어서 좀 아쉬웠다. 다음에 라멘만 먹으러 가봐야지!! 아.. 차슈가 눈 앞에서 둥둥둥~
세트 메뉴라서 양이 적을 줄 알았는데 하나만 시킨 것 보다는 각자의 양이 적기는 했지만 다 먹으니 무지무지 배가 불렀다.
가격은 세트메뉴 7천원!!!! 라멘은 6천 5백원, 카츠동은 7천원이었나..? 야끼라멘도 있고 라멘 외에도 종류가 꽤 다양했다. 라멘의 종류도 다양했고- 라멘 하나만 보면 좀 비싼감이 있긴하지만 맛도 있고 양도 많고 내부도 깔끔하고 좋았다. 또 가고싶은 곳!
위치는 덕천동 지하철역 9번 출구로 나와서 롯데리아와 맥도날드 사이 길에서 왼쪽으로 보면 버팔로 맞은편 건물 2층
플라스틱 컵 안에 젓가락을 준비해뒀고 숟가락은 음식을 갖다주면서 같이 준다.
주문을 하니깐 김치랑 단무지를 먼저 갖다줬다.
라멘도 먹고싶고 카츠동도 먹고싶어서 시킨 세트메뉴 - 가츠동+소유차슈라멘.
차슈가 하나밖에 없어서 좀 슬펐지만 차슈도 맛있고 면도 괜찮고 국물도 맛있고>ㅠ<b 가츠동도 밋밋하지 않고 맛있었다. 라멘은 차슈미소라멘을 먹어보고싶었는데 세트메뉴에는 다 소유라멘밖에 없어서 좀 아쉬웠다. 다음에 라멘만 먹으러 가봐야지!! 아.. 차슈가 눈 앞에서 둥둥둥~
세트 메뉴라서 양이 적을 줄 알았는데 하나만 시킨 것 보다는 각자의 양이 적기는 했지만 다 먹으니 무지무지 배가 불렀다.
가격은 세트메뉴 7천원!!!! 라멘은 6천 5백원, 카츠동은 7천원이었나..? 야끼라멘도 있고 라멘 외에도 종류가 꽤 다양했다. 라멘의 종류도 다양했고- 라멘 하나만 보면 좀 비싼감이 있긴하지만 맛도 있고 양도 많고 내부도 깔끔하고 좋았다. 또 가고싶은 곳!
위치는 덕천동 지하철역 9번 출구로 나와서 롯데리아와 맥도날드 사이 길에서 왼쪽으로 보면 버팔로 맞은편 건물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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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고기코끼리 (8) | 2008/11/02 |
선화, 은다언니, 인식이오빠, 현미언니와 함께 울산 원정을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그 동안 벼르고 벼렀던 오리고기를 먹으러 갔다. 저렴하고 맛있고 양도 많은!! 아빠께서 좋아하셔서 집에 가면 가끔 가게 되는 원터가든.
예약을 안하면 기다려서 먹어야하는 곳이라 버스를 기다리면서 30분 정도 뒤에 도착한다고 예약을 해두고 갔더니 테이블에 미리 5인분의 상이 준비되어 있었다.
오리고기는 먹기 전에 사진을 찍었는데 오리탕은 먹느라 정신이 팔려 사진을 못찍고- 다 먹고 거의 빈 솥만 덩그러니.........;;
다섯명이라고 하니 1마리 반 준비해드릴까요?해서 그렇게 해달라고하고 양이 적을까 걱정했는데 다섯명 모두 배부르게 잘~ 먹었다>ㅅ<!! 다른 오리고기집 생각하면 둘이서 한마리를 먹어도 모자를텐데 오리고기에 오리탕까지하니 배도 부르고 기분도 좋고~!!
선화가 맛없으면 버리고 간다고 그랬는데ㅋ 맛있어서 다음에 또 가기로 했다!!
위치 - 울산예고 건너편. 버스타고 울산예고 앞에서 하차해서 간판이 보이는 쪽으로 들어가면 된다.
가격 - 오리불고기+오리탕 3만 8천원 / 오리숯불구이+오리탕 3만 8천원
(오리불고기 + 오리탕 1마리 반이랑 밥 5공기, 사이다 2병해서 5만 9천원 나왔다.)
오리불고기도 맛있지만 오리탕이 진짜 최고다! 불고기 맛있게 구워먹고 맛있다고 좋아하다가 오리탕 먹고 오리불고기의 맛을 잊어버렸을 정도?^^;;
예약을 안하면 기다려서 먹어야하는 곳이라 버스를 기다리면서 30분 정도 뒤에 도착한다고 예약을 해두고 갔더니 테이블에 미리 5인분의 상이 준비되어 있었다.
오리고기는 먹기 전에 사진을 찍었는데 오리탕은 먹느라 정신이 팔려 사진을 못찍고- 다 먹고 거의 빈 솥만 덩그러니.........;;
다섯명이라고 하니 1마리 반 준비해드릴까요?해서 그렇게 해달라고하고 양이 적을까 걱정했는데 다섯명 모두 배부르게 잘~ 먹었다>ㅅ<!! 다른 오리고기집 생각하면 둘이서 한마리를 먹어도 모자를텐데 오리고기에 오리탕까지하니 배도 부르고 기분도 좋고~!!
선화가 맛없으면 버리고 간다고 그랬는데ㅋ 맛있어서 다음에 또 가기로 했다!!
위치 - 울산예고 건너편. 버스타고 울산예고 앞에서 하차해서 간판이 보이는 쪽으로 들어가면 된다.
가격 - 오리불고기+오리탕 3만 8천원 / 오리숯불구이+오리탕 3만 8천원
(오리불고기 + 오리탕 1마리 반이랑 밥 5공기, 사이다 2병해서 5만 9천원 나왔다.)
오리불고기도 맛있지만 오리탕이 진짜 최고다! 불고기 맛있게 구워먹고 맛있다고 좋아하다가 오리탕 먹고 오리불고기의 맛을 잊어버렸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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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 덕천동 주전자에 놀란 돼지2008/08/29 03:43 |
| TAG | |
|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먹는게 남는거!+전체보기 |
포항과의 2군경기가 끝나고 뭐먹을까 고민하다가 고기!!를 외치며 덕천동으로~ 예전에 2군경기 마치고 갔다가 넘 맛있어서 '다음에 또…!!'를 기약했던 덕천동 돼지고기집, 일명 주전자집. 고기굽는 열기와 북적거리는 사람들 열기도 대단한데다 평수에 비해 작았던 에어컨 때문에 시원해지면 다시 가자고 했었는데 오늘 다시 가게 됐다.
2군경기를 같이 본 현미언니, 성하오빠, 경제오빠, 선화랑 나, 후다다닥 연락해서 수희랑 선미언니까지 합류해서 총 7명! 많은 인원수 덕분에 자리가 안나서 30분은 넘게 기다린 것 같다. 그래도 넓은 자리가 안나서 죄송스럽게 앉아있던 분들이 다른 쪽으로 자리를 옮기고 착석.
일단 메뉴는 삼겹살.
사실 우리의 관심사는 고기보다는 요기에 쏠려있었다. 콩나물, 김치, 파를 넣고 계란을 부은- 계란 후라이라기엔 이상하고 계란찜이라기에도 이상한.. 요것! 이게 얼마나 맛난지>ㅅ<!!
처음 고기를 가져다 주실 때도 주인 아줌마께서 한 번씩 고기를 구워주시고, 계란이 다 익으면 주인 아줌마께서 한번씩 뒤집어 주신다. 계란이 다 익으면 고기랑 같이 먹으면 된다. 맛은 최고>_<b 거기다 계란은 리필(?)도 가능하다 ㅋㅋ
지난번에 왔을 땐 그냥 밥을 먹었는데 이번엔 냉면을 먹어봤다. 보기에도 시원~한 살얼음이 둥둥둥 떠있어서 여름에 먹으면 정말 시원할 것 같다. 부산은 요즘 날씨가 쌀랑~해서..ㅎㅎ 주위에서 살얼음 때문에 이가 시리다고 그래서 그냥 얼음 그대로 놔두고 가운데 면있는 부분만 살살 저어서 먹었다 ㅋㅋ
주인 아줌마도 친절하고, 고기도 맛있고, 많이 기다렸다고 음료수도 4병이나 서비스 해주시고~2군경기 보고 자주 들리게 될 것 같다.
위치. 덕천교차로 롯데리아와 맥도날드 사이 길에서 왼쪽, 초록색 간판의 고기야! 바로 옆 집.
2군경기를 같이 본 현미언니, 성하오빠, 경제오빠, 선화랑 나, 후다다닥 연락해서 수희랑 선미언니까지 합류해서 총 7명! 많은 인원수 덕분에 자리가 안나서 30분은 넘게 기다린 것 같다. 그래도 넓은 자리가 안나서 죄송스럽게 앉아있던 분들이 다른 쪽으로 자리를 옮기고 착석.
일단 메뉴는 삼겹살.
사실 우리의 관심사는 고기보다는 요기에 쏠려있었다. 콩나물, 김치, 파를 넣고 계란을 부은- 계란 후라이라기엔 이상하고 계란찜이라기에도 이상한.. 요것! 이게 얼마나 맛난지>ㅅ<!!
처음 고기를 가져다 주실 때도 주인 아줌마께서 한 번씩 고기를 구워주시고, 계란이 다 익으면 주인 아줌마께서 한번씩 뒤집어 주신다. 계란이 다 익으면 고기랑 같이 먹으면 된다. 맛은 최고>_<b 거기다 계란은 리필(?)도 가능하다 ㅋㅋ
지난번에 왔을 땐 그냥 밥을 먹었는데 이번엔 냉면을 먹어봤다. 보기에도 시원~한 살얼음이 둥둥둥 떠있어서 여름에 먹으면 정말 시원할 것 같다. 부산은 요즘 날씨가 쌀랑~해서..ㅎㅎ 주위에서 살얼음 때문에 이가 시리다고 그래서 그냥 얼음 그대로 놔두고 가운데 면있는 부분만 살살 저어서 먹었다 ㅋㅋ
주인 아줌마도 친절하고, 고기도 맛있고, 많이 기다렸다고 음료수도 4병이나 서비스 해주시고~2군경기 보고 자주 들리게 될 것 같다.
위치. 덕천교차로 롯데리아와 맥도날드 사이 길에서 왼쪽, 초록색 간판의 고기야! 바로 옆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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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먹고싶냐길래 1초도 고민 안하고 스파게티를 외쳤다. 그래서 오랜만에 간 깐소네 서면 1호점.
35분을 기다리라고 했지만 자리가 빨리 빠져서 10분도 채 안기다린 것 같다.
언제나처럼 까르보나라를 먹을까 아님 게살크림리소또를 먹을까 고민하다가 오랜만이니까 역시 스파게티!라는 생각에 까르보나라로 결정했다. 까와가 시킨건 이름 어려워서 까먹었다;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였는데..
수저 세팅과 함께 식사메뉴 주문시 기본으로 나오는 샐러드, 마늘빵, 피클.
피클도 상큼하니 맛있고, 마늘빵은 나중에 스파게티 다 먹고 남은 크림소스에 찍어 먹으면 맛있다.
그리고 먼저 나온 내가 먹은 까르보나라. 베이컨을 너무 푹 익히지 않아서 씹는 느낌도 좋고 크림소스지만 느끼하지 않고 고소하다.
예전에 1호점에 자리가 없어서 2호점에 갔을 땐 크림소스가 바닥이 보일랑말랑할 정도로만 줘서 면이 약간 텁텁하게 느껴졌었는데... 면이 잠길 정도로 듬뿍 담긴 크림소스♡
그리고 까와가 먹은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토마토소스 스파게티.
후식 음료로 먹은 아이스 카페모카. 까와는 카라멜 마끼야또를 먹었다.
깐소네의 가장 좋은 점이 식사메뉴 주문시 일부를 제외한 커피숍 메뉴를 추가금액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커피류는 모두 주문 가능하고 레모네이드와 빙수종류만 주문이 안됐던 것 같다.
8,500원~9,500원 정도의 스파게티 가격만 본다면 그리 싼 가격은 아니지만 이 만원 안되는 돈에 커피숍까지 함께 이용이 가능하니 매우 저렴하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고 다른 스파게티 전문점에 비해 맛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더 맛있을 정도니 항상 사람이 많을 수 밖에..^^; 예약을 안하고 가면 기본으로 2~30분을 기다려야 한다.
가격. 식사류 8,500원~9,500원 / 음료 4,500원~6,000원
위치. 서면 1호점 - 쥬디스태화 맞은편 건물 안경점 2층
서면 2호점 - 서면 1번가 미스터피자 건물 2층(전체 금연석)
경성대 illy - 파리바게트 옆 건물(여기도 맛있음^^)
부대점 - 부산대 정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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