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24건의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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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03 양산집 창고식구들~ (14)
- 2008/12/08 성지곡의 냥이씨들(2) (10)
- 2008/12/08 성지곡의 냥이씨들(1) (4)
- 2008/09/22 낼롬 핥짝 (6)
- 2008/09/17 추석연휴 (4)
- 2008/09/12 소담이 + 덤으로 아담이 (10)
- 2008/09/10 안티사진ㅋ (10)
- 2008/09/05 9월 3일~4일 (8)
동생이 키우고 있는 두마리, 도담이랑 호담이예요. 셋째 들이면 지어주려고 놔둔 이름도 홀랑 들고 가버리고 ㅋㅋㅋ
까만 턱시도가 도담이,
얼굴에 잼 묻히고 있는 녀석이 호담이예요.
지난 추석즈음엔 완전 꼬꼬마들이었는에 이젠 무럭무럭 자라서 튼튼한 청년들이 되었어요.
우리 돼냥이 소담이는 잘 지내고 있고, 아담이는 집을 뛰쳐나갔습니다..ㅜㅜ
사람 손타는 녀석이 아니라서 더 걱정이 되네요..
소담이는 날 풀리면 좀 씻기고 간만에 사진 좀 찍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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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아니고 꿀꿀 할 것만같은 소담이랑 소담이가 다 뜯어놓은 박스 안에서 행복한 아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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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 양산집 창고식구들~2009/05/03 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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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냐옹/친구들+전체보기 |
양산집 창고에는 냥이식구들이 살고 있다. 음. 참 많다~ㅎㅎ
우리집 창고에 터를 잡은 엄마냥이가 첫 출산한 6마리의 냥이들은 한마리만 남고 모두 갈 길 찾아 떠났고, 그 한마리 남은 냥이는 네마리의 아가냥이들의 엄마가 되었고, 처음 우리집에 터를 잡았던 엄마냥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기 전에 두번째자 마지막으로 출산했던 아기냥이들은 6마리 중에서 몸이 선천적으로 좋지않았던 2마리를 제외한 4마리가 건강하게 살고 있다.
다 합하면 아홉마리구나..ㅎ
아침에 일어나서 나가면 햇빛 제일 잘드는 따땃~한 자리에서 자고 있는 둘째들.
다른 애들은 이름이 없는데 얘만 이름이 있다. 심심하면 집 안에 들어와서 놀아달라고 그래서 심심이.ㅋㅋ 아빠가 이름 붙여줬단다 ㅎㅎㅎ 근데 정말 심심하면 집 안에 뛰어 들어온다. 사람도 제일 잘 따르고 쓰다듬어주는 것도 좋아하고~
애들이 잘먹어서 똥똥~하다-_-;;; 근데 연탄창고 안에 있다보니 시커멓고-_-;;;
얘네는 아가냥이들. 카메라 가지러 가기 전엔 네마리가 다 나왔었는데 두마린 어디로 숨었네; 엄마냥이가 있어서 사람 손을 안타다보니 사료는 받아먹지만 사람은 경계한다. 엄마랑 아빠가 가면 그래도 다 쏜살갖이 도망가고 숨는다는데 나한데는 얼굴 제대로 보여주네 ㅎㅎ
사진에 없는 애들 중에서 한마리만 여자애같은데 어릴 때 엄마냥이가 안핥아줘서 눈을 못뜬다고 그러더니 한 쪽 눈이 없더라 ㅠㅠ 그래도 폴짝폴짝 잘 뛰어다니고 밥도 잘먹고 그래서 다행~
깜딱~! 어린이들 중에선 얘가 젤 활발하다. 언니오빠들 꼬리잡고 폴딱폴딱~
우리집 창고에 터를 잡은 엄마냥이가 첫 출산한 6마리의 냥이들은 한마리만 남고 모두 갈 길 찾아 떠났고, 그 한마리 남은 냥이는 네마리의 아가냥이들의 엄마가 되었고, 처음 우리집에 터를 잡았던 엄마냥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기 전에 두번째자 마지막으로 출산했던 아기냥이들은 6마리 중에서 몸이 선천적으로 좋지않았던 2마리를 제외한 4마리가 건강하게 살고 있다.
다 합하면 아홉마리구나..ㅎ
아침에 일어나서 나가면 햇빛 제일 잘드는 따땃~한 자리에서 자고 있는 둘째들.
다른 애들은 이름이 없는데 얘만 이름이 있다. 심심하면 집 안에 들어와서 놀아달라고 그래서 심심이.ㅋㅋ 아빠가 이름 붙여줬단다 ㅎㅎㅎ 근데 정말 심심하면 집 안에 뛰어 들어온다. 사람도 제일 잘 따르고 쓰다듬어주는 것도 좋아하고~
애들이 잘먹어서 똥똥~하다-_-;;; 근데 연탄창고 안에 있다보니 시커멓고-_-;;;
얘네는 아가냥이들. 카메라 가지러 가기 전엔 네마리가 다 나왔었는데 두마린 어디로 숨었네; 엄마냥이가 있어서 사람 손을 안타다보니 사료는 받아먹지만 사람은 경계한다. 엄마랑 아빠가 가면 그래도 다 쏜살갖이 도망가고 숨는다는데 나한데는 얼굴 제대로 보여주네 ㅎㅎ
사진에 없는 애들 중에서 한마리만 여자애같은데 어릴 때 엄마냥이가 안핥아줘서 눈을 못뜬다고 그러더니 한 쪽 눈이 없더라 ㅠㅠ 그래도 폴짝폴짝 잘 뛰어다니고 밥도 잘먹고 그래서 다행~
깜딱~! 어린이들 중에선 얘가 젤 활발하다. 언니오빠들 꼬리잡고 폴딱폴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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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 성지곡의 냥이씨들(2)2008/12/08 1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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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냐옹/친구들+전체보기 |
아까 만났던 냥이씨들을 뒤로하고 좀 걷다보니 냥이씨들 무리가 또 있었다. 삼색이 하나를 제외하곤 비슷한 무늬의 옷을 입은 네마리. 형제? 남매?
처음엔 요녀석 하나만 있는 줄 알았는데 세마리나 더 있었다.
저-쪽을 보면서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냥냥거리길래 보니 비둘기 사냥을 준비중이었다.
나보고 방해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돌격~! 샤샤샤샤샤샤샥!
결국 비둘기 샤냥은 맨 앞에 서있던 젤 큰 녀석이 성급하게 덮치면서 실패로 끝났다. 난 방해 안했다~_~;
아쉬운 마음에 나무를 타는.............?^^; 아.. 너 참 이쁘게 생겼구나 '-'
처음엔 요녀석 하나만 있는 줄 알았는데 세마리나 더 있었다.
저-쪽을 보면서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냥냥거리길래 보니 비둘기 사냥을 준비중이었다.
나보고 방해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돌격~! 샤샤샤샤샤샤샥!
결국 비둘기 샤냥은 맨 앞에 서있던 젤 큰 녀석이 성급하게 덮치면서 실패로 끝났다. 난 방해 안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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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 성지곡의 냥이씨들(1)2008/12/08 1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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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냐옹/친구들+전체보기 |
출사를 목적으로 갔던 성지곡이었지만 사진은 안찍고 걸으면서 열심히 수다떨고 있었는데 한쪽 구석에서 냥이씨들을 발견했다.
'아..안녕?'하면서 살짝살짝 옆으로 접근했는데도 도망을 안가는 냥이씨들. 아무래도 여긴 헤꼬지하는 사람도 없고하니 사람에게 익숙해진 것 같다. 나이가 좀 있어보이는 큰 애들은 사람 신경 안쓰고 먹다 버린 음식찌꺼기 같은 것들을 먹거나 한 쪽 구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지만 조그만 아깽이들은 아직 사람이 무서운지 가까이가니 줄행랑을 쳤다.
큰냥이들 네마리와 줄행랑친 아깽이들을 뒤로하고 코너를 돌아 걷다보니 또 한마리의 냥이씨. 얘도 사람이 오던지 말던지 신경도 안썼다. 이런 털색깔 좋아하는데..>ㅅ<
스크롤이 심한 관계로 2편에서 계속…
'아..안녕?'하면서 살짝살짝 옆으로 접근했는데도 도망을 안가는 냥이씨들. 아무래도 여긴 헤꼬지하는 사람도 없고하니 사람에게 익숙해진 것 같다. 나이가 좀 있어보이는 큰 애들은 사람 신경 안쓰고 먹다 버린 음식찌꺼기 같은 것들을 먹거나 한 쪽 구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지만 조그만 아깽이들은 아직 사람이 무서운지 가까이가니 줄행랑을 쳤다.
큰냥이들 네마리와 줄행랑친 아깽이들을 뒤로하고 코너를 돌아 걷다보니 또 한마리의 냥이씨. 얘도 사람이 오던지 말던지 신경도 안썼다. 이런 털색깔 좋아하는데..>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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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베개가 된 아담이와 소담이의 고양이 세수.
낼롬 핥짝핥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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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티사진ㅋ (10) | 2008/09/10 |
연휴 때 시골 갔다와서 두 마리.
나 없으니깐 잔다고 많이 안먹어서 살 1g이라도 빠졌을 듯한 또랑또랑 소담이.
자다가 카메라 들이대니 부스스 눈 뜨고 다시 자던 아담이.
근데 얘 노트북 가방 너무 좋아한다. 노트북 가방이 어디에 있던지 그 위에 올라가서 취침.......;;
아 경기장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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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티사진ㅋ (10) | 2008/09/10 |
| 9월 3일~4일 (8) | 2008/09/05 |
밤샘하는 새벽에만 사진 찍히는 우리 냥이씨들...;
빨래하고 옷 걸어 둔 빨래 건조대 밑에 누워서 빨래 건드리려다 혼났다^^; 야! 하니깐 깜짝!
아담이가 니아앙~하자 달려가서 그루밍해주는 소담이.
조금 전인 아침 8시 35분. 지금도 똑같이 요러고 자고 있다.
소담아............ 눈 감고 자라. 언니 무섭다!! ㅋㅋㅋㅋ
아담아, 그 가방 꼭 깔고 자야하는거니? 원래 거기 있던거 아니었는데 언제-_-...
빨래하고 옷 걸어 둔 빨래 건조대 밑에 누워서 빨래 건드리려다 혼났다^^; 야! 하니깐 깜짝!
아담이가 니아앙~하자 달려가서 그루밍해주는 소담이.
조금 전인 아침 8시 35분. 지금도 똑같이 요러고 자고 있다.
소담아............ 눈 감고 자라. 언니 무섭다!! ㅋㅋㅋㅋ
아담아, 그 가방 꼭 깔고 자야하는거니? 원래 거기 있던거 아니었는데 언제-_-...
미안하다 아담아..ㅋ 먹는 꿈을 꾸는지 자면서 입맛을 쩝쩝 다시는 아담양.
예전에는 예쁘게 자더니.. 이제는 아주 그냥 널부러져서 자는구나 ;;
요러고 자다가-
눈 번쩍 뜨고 한 바퀴 구르기 ㅋ 뒹굴뒹굴
뭔가를 베고 자는 것을 좋아하는 소담이. 근데 불편해보여...
예전에는 예쁘게 자더니.. 이제는 아주 그냥 널부러져서 자는구나 ;;
요러고 자다가-
눈 번쩍 뜨고 한 바퀴 구르기 ㅋ 뒹굴뒹굴
뭔가를 베고 자는 것을 좋아하는 소담이. 근데 불편해보여...
날이 좀 시원해지긴 했나보다. 그나마 시원한 바닥을 찾아 헤매이던 애들이 침대 위에 올라가는 것을 보니..
새벽 내 뛰어다니다 잠든 소담이 ㅋㅋ
내려가는 계단의 문턱에 턱괴고 자는 소담이;; 머리를 뭔가에 받치고 자는 것을 좋아한다. 뭔가를 깔고자는 것도 좋아하고...
이번엔 내 가방 -_-;;; 발 밑에는 쥐돌이 막대기.
새벽 내 뛰어다니다 잠든 소담이 ㅋㅋ
내려가는 계단의 문턱에 턱괴고 자는 소담이;; 머리를 뭔가에 받치고 자는 것을 좋아한다. 뭔가를 깔고자는 것도 좋아하고...
이번엔 내 가방 -_-;;; 발 밑에는 쥐돌이 막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