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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 눈이 너무 자주 옵니다.2011/02/15 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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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끄적끄적+전체보기 |
계속 내리는 눈으로 교통마비. 웅상지역 초등학교들은 휴교령이 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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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경기 중 V자 대열로 날아가는 기러기떼들.
그리고 몇 분 뒤엔 비행기가 지나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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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스에서 주문한 포토북이 도착했습니다. 16일에 주문했는데 18일에 도착! 무지 빠르네요~ 보통 주문하면 3,4일 걸렸던 것 같은데 배송까지 이틀.. ㅎㅎ
이렇게 포장되서 왔어요. 택배 도착했을 때 뭐가 이렇게 큰가싶었는데 배송중 상자가 찌그러져도 내용물 손상이 없을 것 같아서 좋은 것 같네요. 에어캡포장은 나중에 벗기기도 힘들꼬 에어캡 처리도 힘든데.. 이런 포장 괜찮은 것 같아요.
표지~ 사진이 조금 밝게 찍혀서 뿌옇게 보이는데; 색깔 이쁘게 잘 나왔어요.
모니터로 보는 것 보다 인화되서 나온 게 훨씬 예쁜 것 같네요. 모니터상에선 배경 색깔이 좀 튀는 느낌이었는데 받아보니까 별로 튀지않고 좋아요.
그리고 주문할 때 사진은 조금 밝게 보정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인화하고 코팅(?)되면서 색이 약간 진해지는 것 같네요.. 밝게 보정해서 넣은 사진은 괜찮은데 뒤에 넣은 단체사진은 보정 안하고 넣었더니 좀 어두운 느낌..
전체적으로 깔끔해서 좋아요~선물하기도 좋은 것 같고!
그냥 사진 인화해서주는 것 보다 나을 것 같아서 열심히 만들었는데 받는 사람도 마음에 들었음 좋겠어요. ㅎㅎ
다음엔 더 이쁘게 꾸미는 방법을 연구해봐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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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덱스페이지
2-3페이지 : 예선 1라운드
4-5페이지 : 16강전 // 32강전 경고누적 퇴장으로 경기 못뛰어서 뺄까 고민중.
6-7페이지 : 4강전 90분
8-9페이지 : 4강 연장전
10-11페이지 : 4강 승부차기
12-13페이지 : 결승전 90분 만드는중
14-15페이지 : 결승 연장전
16-17페이지 : 결승전 승부차기
18-19페이지 : 우승확정
20-21페이지 : 시상
22-23페이지 : 우승세레모니 단체사진
24-25페이지 : 학년별 단체사진 4학년 - 1학년 - 2학년 -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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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끄적끄적+전체보기 |
요즘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먹는건 그대로 먹고, 군것질 안하고 운동하는 방법으로요- 먹는거 좋아해서 안먹고 살빼는건 절대로 못하겠더라구요^^;; 한달 정도는 군것질을 아예 안하다시피 했었는데 요즘 날이 좀 더워지다보니 자꾸 아이스크림을 먹게 되서; 아아- 나의 자제력이여ㅠㅠ
처음에 2주 정도는 자전거도 안타고 스트레칭만 했었는데 군것질을 안해서 그런지 2kg이 빠졌었어요. 지금은 빠진 몸무게에서 1kg이 늘었어요ㅜㅜ 바지는 조금 헐렁해진 것 같은데 몸무게는 늘었고...;;;;
20분 자전거타고 웹서핑으로 찾은 파워스트레칭을 하는데 어제부터 동생이 찾아 준 위 동영상의 허벅지 운동 추가! 3분 남짓한 영상인데 저거 따라하니깐 땀나네요ㅜㅜ 허벅지도 무지 땡겨요..
올 여름엔 나시티에 핫팬츠를 입을 수 있길 꿈꾸며- 오늘도 열심히 다이어트를 합니다ㅋ 근데 팔뚝살은 어떻게 빼죠? 종아리 알배긴 것도 문제;;ㅜㅜ
그리고 바디 슬리밍젤? 그런 종류- 효과 있나요?? 상품평 보면 효과 좋다고 그래놨던데 요즘은 상품평마저 믿을 수 없는 세상인지라 ㅋㅋㅋ 그런 제품 광고보면 셀룰라이트는 운동해서 없어지지 않는다고 그래놔서 제 귀는 또 팔랑거립니다;;; 오랜 시간 제 몸과 함께하던 지방을 불태워버리고싶어요-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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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끄적끄적+전체보기 |
집이 광랜이 안들어오는 지역이라서 그동안 느린 인터넷을 사용했었는데 이번에 광랜이 집 앞으로 들어와서 바로 바꿨는데 몇 일 동안 해도 안올라가던 백업 파일이 광랜으로 바꾸니깐 바로 올라가네 -_-;;;;
여튼 티스토리로의 복귀입니다. 텍큐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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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 씨앤블루, 애쓴다 정말.2010/02/07 23:28 |
|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끄적끄적+전체보기 |
씨앤블루-가 뭔 잘못이겠냐마는 기획사 참 ㅄ같다. 밴드형 아이돌로 나와서 국내 데뷔도 하기 전에 드라마 푸쉬해주고 데뷔하자마자 각종 프로그램 끝날 때 노래 틀어주면서 띄워주는거 뻔히 보이는데 니네가 뭔 인디밴드냐;; 데뷔 확정되고 일본가서 인디에서 밴드활동했다고 인디밴드라니 참 어이없을 따름이다. 장난치나 ㅡㅡ;
표절시비 기사마다 팬인지 알바인지 모르겠는데 실시간으로 뭐가 똑같은지 모르겠다는 댓글 달리는거 보니깐 그냥 기가막히다 못해서 웃길 뿐이고~ 들어서 똑같은데 뭘 아니라는건지;; 우리 엄마는 노래 두 곡 나오는거 모르고 그냥 듣다가 같은 노래인 줄 아셨다 응응?
나 미남보면서 신우형 좋아했었는데 그래도 이건 아니잖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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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 photo wall2010/02/02 1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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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끄적끄적+전체보기 |
이 것을 위하여 M.T를 합니다.
2년 전에 했던 첫번 째 M.T때의 벽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걸 한 번 더 하려고 주최한 M.T!
첫번 째 M.T때보다 3배 정도는 많이 붙인 것 같다. (아래는 첫번 째 M.T 때)
저 사진 다 붙인다고 고생 좀 했다;ㅂ;
아 좀 짱 멋진듯>ㅅ<
나중에 창문때문에 사진 못 붙인 저 공간에 합성해서 클럽 메인 만들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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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끄적끄적+전체보기 |
정확하게 한달만에 블로깅..ㅎㅎ 이런 귀차니즘;
영화도 보고 왔고 부산의 뉴페이스들도 보고해서 쓸 게 많았는데 ㅋ 지나간 일이라 쓸지 말지 고민중?
여튼 근황,
토요일도 출근하니깐 훈련은 보러 갈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지난주에 신정연휴 때 쉬고 일요일에 훈련한 덕분에 잠시 보러갔다왔더니 이제서야 좀 살 것 같다. 회사에서는 참 시간이 안가고... 지겹고... 그러니깐 짜증나고의 반복이었는데 일요일 하루 하고싶은 일 하고나니깐 이번주는 마음이 좀 편하네 ㅎㅎ 훈련보러 갔다오기 전까지의 내 스트레스지수는 아마 만땅을 찍었을꺼다-_-;;
요즘 침맞으러 다닌다고 새벽 3시 50분? 55분쯤에 일어나다보니 하루가 너무 길다. ㅜㅜ 일찍 일어나는 만큼 일찍 자는데도 왜 이렇게 하루가 긴지..;;
어깨가 너무 아파서 팔이 안올라갈 지경이라 침맞으러 갔었는데 하루만에 괜찮아지더라. 동양의학의 신비?ㅋ
여튼 연약..이 아니고 허약한 체질이라고 한달동안 침맞으러 오래서 가기로했다. 혈액순환이 안되서 손발도 차고, 호르몬 분비에도 이상있고, 갑상선 위험도 있고 기타 등등... 정상적인데는 한군데도 없는거다 ㅠㅠ 이게 다 성질이 드러워서 그런거같고;ㅂ;
아 뭐 여튼 3시 50분 기상이 24일 남았음. 근데 일어날 시간 되니깐 눈이 번쩍 뜨인다. 아.. 신기해;; 아침에 일어나는거 진짜 힘들었는데 새벽엔 일어나지는구나 -_-;;;;;;
지금은 잠시 자리에 앉았지만, 회사에 인터넷되는 컴퓨터는 한대밖에 없는데 그 컴퓨터(그니깐 이 컴퓨터 ㅋㅋ)를 회사 홈페이지 만든다고 대리님이 잡고 있는 덕분에 할 일 없이 멍때리고 있어야하는 시간이 꽤 많다. 어차피 컴퓨터 앞에 있어도 할 일 없어서 뉴스나 보고 앉았지마는- 그래도 컴퓨터마저 없으니 진짜 말 그대로 가만히 앉아서 멍-
그래서 오랜만에 열심히 독서중이다. 학교 안다니니깐 영 책에는 손이 안가서 독서와는 거리가 먼, 하다못해 만화책 조차도 안읽는 그런 생활중이었는데- 잘됐다싶은 마음에 사놓고 읽다 말았거나 아예 손도 안댔던 책들을 하나씩 꺼내서 읽고 있다.
장르 안가리고 이것 저것 찾아 읽을랬는데 소설책 말고는 손이 안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있는 소설책은 거의 다 읽었고해서 <용의자 X의 헌신>이랑 <백야행> 1,2,3권 주문해뒀는데 중부지방 폭설로 배송이 늦을 예정이란다. 언제 오려나?
+ 제주도 전지훈련 가고싶당. 회사 토요일에 하루 쉰다그러고 제주도로 날아갈까했는데 뱅기 티켓이 없네?ㅠㅠ 1월 16, 17일 무슨 날임?? 왜 티켓이 없음? 이번주 티켓은 꽤 많이 남아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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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은 행복할꺼랍니다.ㅋ 그냥 반쯤 재미로 해보는거지만 끝까지 행복하게 산다니깐 기분은 좋네요~
대충 20대 중후반정도부터 행복도가 급상승해야하는데- 지금 저의 행복함에 대한 만족감은 그닥 크지 못한데??? 이제 막 오르기 시작해서 못느끼는건가 싶기도 하고, 뭐 취직하고 내 삶이 잉여인생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는 것 만으로도 조금은 행복함을 느끼는걸까나요?
행복을 느끼는 요소들에는 많은 것들이 있을텐데~ '무엇'때문에 20대 후반쯔음 행복함을 느끼기 시작해서 죽을 때 까지 행복하게 살런지 궁금하네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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