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말괄량이

Recent Post

Site Link

Counter

{106,125}
Today35Yesterday51
  • Blog
  • Tag
  • Media
  • Location
  • Guestbook
냐옹/소담+아담
25건의 글이 있습니다.
  1. 2009/08/28 아담이, 덤으로 소담이? (10)
  2. 2009/05/09 오랜만에! (18)
  3. 2008/12/16 충격과 공포! (22)
  4. 2008/10/23 귀여운 아담이ㅋ (16)
  5. 2008/10/21 잠샷 (9)
  6. 2008/10/07 쌓여있는 사진들.. (8)
  7. 2008/09/22 낼롬 핥짝 (6)
  8. 2008/09/17 추석연휴 (4)
  9. 2008/09/12 소담이 + 덤으로 아담이 (10)
  10. 2008/09/10 안티사진ㅋ (10)
SUBJECT
TAG
CATEGORY
냐옹/소담+아담+전체보기
소담이를 찍는다고 사진을 찍기 시작했지만, 결과적으론 아담이 사진이 더 많아서- 아담이 사진에 덤으로 얹혀서 가는 소담이 사진이 되버렸다^^;;

카메라를 만지작 거리다보니 편안~한 자세로 나를 빤-히 쳐다보던 소담이가 보여서 일단 첫 컷. 그리고 노트북을 베고 누워있는 아담이를 불러서 눈 맞추고 한 컷.ㅋ





빠질 수 없는 안티샷!ㅎ

'냐옹 > 소담+아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담이, 덤으로 소담이?  (10) 2009/08/28
오랜만에!  (18) 2009/05/09
충격과 공포!  (22) 2008/12/16
귀여운 아담이ㅋ  (16) 2008/10/23
잠샷  (9) 2008/10/21
쌓여있는 사진들..  (8) 2008/10/07
SUBJECT
오랜만에!
TAG
CATEGORY
냐옹/소담+아담+전체보기


야옹이 아니고 꿀꿀 할 것만같은 소담이랑 소담이가 다 뜯어놓은 박스 안에서 행복한 아담이.

'냐옹 > 소담+아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담이, 덤으로 소담이?  (10) 2009/08/28
오랜만에!  (18) 2009/05/09
충격과 공포!  (22) 2008/12/16
귀여운 아담이ㅋ  (16) 2008/10/23
잠샷  (9) 2008/10/21
쌓여있는 사진들..  (8) 2008/10/07
SUBJECT
충격과 공포!
TAG
CATEGORY
냐옹/소담+아담+전체보기
예전 사진을 보다가 소담이랑 아담이가 집에 처음 온 날 찍어뒀던 사진을 보고 너도 이럴 때가 있었구나.. 하며 감탄하고 있다. 흑ㅜ.ㅜ


3년 전인 2006년 6월 6일. 대략 3개월 정도일 때 고양이용품 2만원치와 함께 우리집으로 온 소담이.

샵에서 '물품 2만원치를 사면 무료로 드립니다.'라고 되어있던 냥이씨 중에서 제일 크고 먹성좋은 녀석으로 데려왔더랬다. 덩치가 제일 커서 다른 애들 밥 못먹게 할 것 같아서이기도 했고 꼬리가 휘어서 아무도 안데려갈 것 같아서이기도 했던 처음으로 내 손으로 데려 온 식구는 낯선 곳으로 왔음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무릎에 부비적거리며 냥냥거리던 붙임성 좋은 남자아이였다.

어릴 땐 무릎 위가 아니면 잠도 잘 안잤었는데 지금은 안아달라고 냥냥거리다가도 안아주면 됐어!하고 휙~ 내려가버린다.

조그맣고 늘~씬+길쭉했던 애기는 무럭무럭 자라서 왠만한 코숏냥이보다는 크다싶을 정도로 자랐고 중성화수술과 함께 무럭무럭 살이 찌면서 왠만한 소형견보다는 크고 무거워졌다. 소담아... 살 빼자!!!!




소담이가 오고 한 달 정도 뒤인 7월 2일 처음 우리집으로 온 이 꼬맹이는 그 때 당시에 사귀었던 쓰레기가 내가 고양이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관심을 받고자 길에서 배고파서 따라온 아깽이를 그냥 집으로 데려왔다가 못키울 것 같다고 다시 밖에 내놓는다는 소리에 가서 데려 온 1개월 반 정도 된 솜털이 보송보송한 꼬마 아가씨였다.

소담이가 이제 겨우 집에 익숙해질 무렵이라 내가 데려오긴 힘들 것 같다니깐 그럼 다시 밖에 내보낸다는 소리에 진짜 기겁을 하고-_- 결국 우리 집으로 데려와서 같이 살게 됐다. 그리고 그 쓰레기랑은 헤어졌고ㅋ

태어날 때 부터 그랬는지 꼬리가 댕강 잘려서 없던 아담이는 배를 곯고 지내서 먹을 것에 욕심이 많았고 길에서 사람 음식을 먹으며 살아서인지 사료보다는 간식을 더 좋아했다. 그래서 지금 배가 완전ㅠㅠㅠㅠ 돼지ㅠㅠㅠㅠ 그냥 덩치가 큰 소담이보다 사실 아담이가 더 살쪘을지도....

소담이는 장난감 가지고 노는걸 좋아해서 운동이라도 시키는데 아담이는 사탕껍질같은 바스락거리는거 말고는 장난감이 눈 앞에서 왔다갔다해도 '훗 이런것 따위로 나를 움직이려 하다니 가소로운 것!'이라는 눈빛으로 쳐다 볼 뿐이라서 운동 시키기도 힘들고 얘를 어쩐다지 ㅠ.ㅠ;;;;

'냐옹 > 소담+아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담이, 덤으로 소담이?  (10) 2009/08/28
오랜만에!  (18) 2009/05/09
충격과 공포!  (22) 2008/12/16
귀여운 아담이ㅋ  (16) 2008/10/23
잠샷  (9) 2008/10/21
쌓여있는 사진들..  (8) 2008/10/07
SUBJECT
귀여운 아담이ㅋ
TAG
CATEGORY
냐옹/소담+아담+전체보기
소담이랑 아담이가 잡니다..
아담이는 귀여운 포즈로, 소담이는 아담이를 베고 잡니다..;

인기척을 느낀 아담양 눈을 살짝 뜨고 카메라 바라보기.

기지개도 한 번 켜주고~

또 잡니다....
귀가 밝은 소담이는 많이 피곤했는지 눈도 꿈쩍 안하고 계속 잡니다...


오늘은 아담이 사진에 덤으로 소담이 ㅋㅋㅋ

'냐옹 > 소담+아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랜만에!  (18) 2009/05/09
충격과 공포!  (22) 2008/12/16
귀여운 아담이ㅋ  (16) 2008/10/23
잠샷  (9) 2008/10/21
쌓여있는 사진들..  (8) 2008/10/07
낼롬 핥짝  (6) 2008/09/22
SUBJECT
잠샷
TAG
CATEGORY
냐옹/소담+아담+전체보기

소리에 민감한 소담이는 카메라 드는 소리만 나도 귀를 쫑긋거리며 눈을 번쩍 뜹니다.
반면 누가 업어가도 모르고 잘 아담이...ㅎ

'냐옹 > 소담+아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충격과 공포!  (22) 2008/12/16
귀여운 아담이ㅋ  (16) 2008/10/23
잠샷  (9) 2008/10/21
쌓여있는 사진들..  (8) 2008/10/07
낼롬 핥짝  (6) 2008/09/22
추석연휴  (4) 2008/09/17
SUBJECT
쌓여있는 사진들..
TAG
CATEGORY
냐옹/소담+아담+전체보기
진짜 사진이 쌓여있는건 아니고( ..) 찍어놓고 그냥 하드에 방치되어있던 사진들.


(클릭!) 니앙♡ 이쁘게 우는 우리 소담이~ 입이 아주 쩍~쩍~ 벌어지는구나 ㅋㅋ

거의 대부분은 아담이가 먼저 시비를 걸며 투닥거리기를 시작하지만 가끔은 소담이가 먼저 앞발로 툭툭 아담이를 건드려 볼 때도 있다.

소담이의 새로운 보금자리. 깨끗하게 정리해 둔 좌식책상 위;;

점점 동글동글해지는 듯한 아담이. 살쪘다!!!

부끄러운 소담이의 자태;


아래 사진은 그래도 이번달에 찍은 사진들^^;

아담이의 귀여운 짓~!♥

핥짝핥짝.

플래시 터뜨리니깐 싫어한다............;

'냐옹 > 소담+아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귀여운 아담이ㅋ  (16) 2008/10/23
잠샷  (9) 2008/10/21
쌓여있는 사진들..  (8) 2008/10/07
낼롬 핥짝  (6) 2008/09/22
추석연휴  (4) 2008/09/17
소담이 + 덤으로 아담이  (10) 2008/09/12
SUBJECT
낼롬 핥짝
TAG
CATEGORY
냐옹/소담+아담+전체보기

오늘 새벽.
베개가 된 아담이와 소담이의 고양이 세수.
낼롬 핥짝핥짝

'냐옹 > 소담+아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잠샷  (9) 2008/10/21
쌓여있는 사진들..  (8) 2008/10/07
낼롬 핥짝  (6) 2008/09/22
추석연휴  (4) 2008/09/17
소담이 + 덤으로 아담이  (10) 2008/09/12
안티사진ㅋ  (10) 2008/09/10
SUBJECT
추석연휴
TAG
CATEGORY
냐옹/소담+아담+전체보기

연휴 때 시골 갔다와서 두 마리.

나 없으니깐 잔다고 많이 안먹어서 살 1g이라도 빠졌을 듯한 또랑또랑 소담이.

자다가 카메라 들이대니 부스스 눈 뜨고 다시 자던 아담이.
근데 얘 노트북 가방 너무 좋아한다. 노트북 가방이 어디에 있던지 그 위에 올라가서 취침.......;;



아 경기장 가야지♪

'냐옹 > 소담+아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쌓여있는 사진들..  (8) 2008/10/07
낼롬 핥짝  (6) 2008/09/22
추석연휴  (4) 2008/09/17
소담이 + 덤으로 아담이  (10) 2008/09/12
안티사진ㅋ  (10) 2008/09/10
9월 3일~4일  (8) 2008/09/05
SUBJECT
TAG
CATEGORY
냐옹/소담+아담+전체보기
밤샘하는 새벽에만 사진 찍히는 우리 냥이씨들...;

빨래하고 옷 걸어 둔 빨래 건조대 밑에 누워서 빨래 건드리려다 혼났다^^; 야! 하니깐 깜짝!

아담이가 니아앙~하자 달려가서 그루밍해주는 소담이.

조금 전인 아침 8시 35분. 지금도 똑같이 요러고 자고 있다.
소담아............ 눈 감고 자라. 언니 무섭다!! ㅋㅋㅋㅋ
아담아, 그 가방 꼭 깔고 자야하는거니? 원래 거기 있던거 아니었는데 언제-_-...

'냐옹 > 소담+아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낼롬 핥짝  (6) 2008/09/22
추석연휴  (4) 2008/09/17
소담이 + 덤으로 아담이  (10) 2008/09/12
안티사진ㅋ  (10) 2008/09/10
9월 3일~4일  (8) 2008/09/05
냐옹  (6) 2008/08/13
SUBJECT
안티사진ㅋ
TAG
CATEGORY
냐옹/소담+아담+전체보기
미안하다 아담아..ㅋ 먹는 꿈을 꾸는지 자면서 입맛을 쩝쩝 다시는 아담양.
예전에는 예쁘게 자더니.. 이제는 아주 그냥 널부러져서 자는구나 ;;

요러고 자다가-

눈 번쩍 뜨고 한 바퀴 구르기 ㅋ 뒹굴뒹굴

뭔가를 베고 자는 것을 좋아하는 소담이. 근데 불편해보여...

'냐옹 > 소담+아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추석연휴  (4) 2008/09/17
소담이 + 덤으로 아담이  (10) 2008/09/12
안티사진ㅋ  (10) 2008/09/10
9월 3일~4일  (8) 2008/09/05
냐옹  (6) 2008/08/13
겸댕이 >ㅅ<  (8) 2008/07/30
POWERED BY DAUM & TISTORY | SKIN BY GRACE* OF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