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BJECT | 첫째 날, 부산 -> 나고야 공항 -> 신슈2008/08/06 15:47 |
| TAG | |
|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끄적끄적+전체보기 |
7월 31일 2시 30분, 부산에서 나고야 공항으로 출발!!
점심을 안먹고 공항으로 가서 배가 고팠다T_T 기다리는 동안에 다른분께서 점심 안드셨다고 김밥 사오신거 한개 얻어먹고, 기내식으로 나온 샌드위치와 비스킷, 커피 한 잔으로 늦은 점심을 대신했다.
공항에서 1시간 정도 버스타고 나와서 저녁식사. 고기 뷔페였는데 고기 말고도 먹을 것들이 많았다. 해산물도 구워먹을 수 있게 되있었고 밥, 스시, 면, 샐러드, 과일, 기타 등등... 그리고 후식으로 먹을 수 있는 케잌이랑 푸딩, 아이스크림도 있었다>ㅅ<
그냥 맛있어 보이는 것들을 이것저것 담아 온 첫번째 접시. 감자랑 유부초밥이랑 닭고기 튀긴 것, 야끼소바, 타코야끼와 이름 모를 몇가지..; 밥은 양념되어있고 닭고기가 들어있었다.
이 것 말고도 많이 먹었는데 사진은 안찍었다; 계란말이랑 계란초밥, 스파게티 뭐 많이 먹었는데... 라멘이랑 우동을 즉석에서 만들어먹을 수 있는 코너도 있었는데 배불러서 못먹었다. 솜사탕 기계도 있고 그랬는데 ㅎㅎ
고기랑 가리비였나..? 고기 맛있었다>.< 가리비는 안먹었는데 맛있다고..^^;
치즈케잌이랑 타코야끼, 저게 계란말이였나 계란 초밥이었나..;; 그리고 옆에 살짝 나온 푸딩도 달달하니 맛있었다. 치즈케잌은 너무 달았는데 딸기치즈케잌은 플레인 맛이 나는 것이 많이 안달아서 좋았다. 쵸코케잌도 맛있었고~
새우랑 이거 문어였나..? 이쁘게 꼽아놔서 갖고왔는데 뜨거워서 먹기 힘들었다;
건물 외관.
그리고 3시간 좀 넘게 걸려서 신슈에 있는 숙소에 도착했다.
숙소에 도착하니 10시 30분 정도 되서 첫째날은 이동하고 밥먹는걸로 일 다 봤다. 대충 짐풀어놓고 온천하러 갔다가 녹차 한 잔마시고 취침~
첫째날 일정 끝!
'일상으로의 초대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둘째 날 ②, 다테야마 알펜루트 (8) | 2008/08/07 |
|---|---|
| 둘째 날 ①, 대왕 와사비 농장 (8) | 2008/08/06 |
| 첫째 날, 부산 -> 나고야 공항 -> 신슈 (4) | 2008/08/06 |
| 여행 (4) | 2008/07/30 |
| 아 싫다... (6) | 2008/07/29 |
| 100% 정확한 일기예보 (2) | 2008/07/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