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BJECT | 오리고기 - 원터가든2008/07/30 2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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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먹는게 남는거!+전체보기 |
양산 집에 왔더니 삼계탕은 더워서 못먹는다고 오리고기를 먹으러 가자고 하셔서 따라나섰다. 맛있는 오리고기집 윈터가든. 지난번엔 조류독감 때문에 주말 저녁에 가도 한산하다 못해 휑하더니 여름이기도하고 잠잠해져서 그런지 사람이 많았다.
오리 숯불구이+오리탕 세트메뉴 주문!
아빠께서 버섯을 예쁘게 올려놓으셨다ㅎㅎ
본격적인 고기 굽기. 양념을 하지 않은 숯불구이. 기름도 쪽~빠지고 아빠께서 좋아하셔서 양념불고기를 시켜본 적이 없다^^;
밑반찬들과 고기굽는 엄마 손.
역시 아빠가 좋아하는 오리탕~ 나랑 엄마가 먹기엔 적당했는데 아빠는 맵다고 엄마가 다진 고추를 많이 넣어서 그렇다고 구박하셨다 ㅎㅎㅎ
역시 탕보다는 구워먹는 고기가 맛있었다! 탕에 든 남은 고기는 우리집 멍멍이 준다고 싸왔는데, 그러고보니 까먹고 안줬네^^;
위치. 울산 예고 근처 부산에서 울산으로 가는 방향의 도로가
가격. 오리숯불고기(+탕) 38,000원/ 오리불고기(+탕) 38,000원/ 오리탕 3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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