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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의 초대/먹는게 남는거!+전체보기

양산 집에 왔더니 삼계탕은 더워서 못먹는다고 오리고기를 먹으러 가자고 하셔서 따라나섰다. 맛있는 오리고기집 윈터가든. 지난번엔 조류독감 때문에 주말 저녁에 가도 한산하다 못해 휑하더니 여름이기도하고 잠잠해져서 그런지 사람이 많았다.


오리 숯불구이+오리탕 세트메뉴 주문!


아빠께서 버섯을 예쁘게 올려놓으셨다ㅎㅎ


본격적인 고기 굽기. 양념을 하지 않은 숯불구이. 기름도 쪽~빠지고 아빠께서 좋아하셔서 양념불고기를 시켜본 적이 없다^^;


밑반찬들과 고기굽는 엄마 손.


역시 아빠가 좋아하는 오리탕~ 나랑 엄마가 먹기엔 적당했는데 아빠는 맵다고 엄마가 다진 고추를 많이 넣어서 그렇다고 구박하셨다 ㅎㅎㅎ


역시 탕보다는 구워먹는 고기가 맛있었다! 탕에 든 남은 고기는 우리집 멍멍이 준다고 싸왔는데, 그러고보니 까먹고 안줬네^^;



위치. 울산 예고 근처 부산에서 울산으로 가는 방향의 도로가

가격. 오리숯불고기(+탕) 38,000원/ 오리불고기(+탕) 38,000원/ 오리탕 3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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