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말괄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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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들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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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소담+아담+전체보기

뭐 이렇다할 게 있겠냐마는.. 그냥 매일 자고 자고 자고 먹고 잠시 놀다 자고 자고 자고의 반복...^^;;


# 7월 16일.
상자안에 들어가고싶지만 소담이가 들어앉아있으니.. 그저 바랄만 볼 뿐, 아담이.


# 7월 17일
카메라 정리한다고 들고있던참에.. 빛의 속도 아담이 뒷발.


# 7월 19일
아담, 소담이가 없는 사이에 상자 차지하다!
2층은 너무 더워서 1층으로 소담이가 피난간 사이..ㅎ


# 7월 21일
새벽에 물끓이고 올라오다가 턱~기대고 있는 모습이 나름 귀여워서^^;

1층에서 시원한 바람이 약간이나마 올라와서 계단 옆에 자리잡은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사진찍을 때 까지도 안깨고 잘 잤는데 소담이 올라오는 소리에 잠깼다 ㅎㅎ

상자만 보면 사족을 못쓰는 소담이.


+ 집에서 선풍기 공수해왔다>ㅅ< 근데 이녀석들 선풍기는 별론가보다. 에어컨 틀었을 땐 바람가는 길목에 떡하니 버티고 앉았더니 선풍기는 별로 관심이 없네..

++ 오랜만에 1층도 싹~ 청소했는데 애들 화장실 모래 튀어서 말짱 도로묵. 청소하면 티 좀 나게 해줄래? 날더운데 스팀까지 해가면서 빡빡 밀었구만-_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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