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BJECT | 양산집 창고식구들~2009/05/03 04:28 |
| TAG | |
| CATEGORY | 냐옹/친구들+전체보기 |
양산집 창고에는 냥이식구들이 살고 있다. 음. 참 많다~ㅎㅎ
우리집 창고에 터를 잡은 엄마냥이가 첫 출산한 6마리의 냥이들은 한마리만 남고 모두 갈 길 찾아 떠났고, 그 한마리 남은 냥이는 네마리의 아가냥이들의 엄마가 되었고, 처음 우리집에 터를 잡았던 엄마냥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기 전에 두번째자 마지막으로 출산했던 아기냥이들은 6마리 중에서 몸이 선천적으로 좋지않았던 2마리를 제외한 4마리가 건강하게 살고 있다.
다 합하면 아홉마리구나..ㅎ
아침에 일어나서 나가면 햇빛 제일 잘드는 따땃~한 자리에서 자고 있는 둘째들.
다른 애들은 이름이 없는데 얘만 이름이 있다. 심심하면 집 안에 들어와서 놀아달라고 그래서 심심이.ㅋㅋ 아빠가 이름 붙여줬단다 ㅎㅎㅎ 근데 정말 심심하면 집 안에 뛰어 들어온다. 사람도 제일 잘 따르고 쓰다듬어주는 것도 좋아하고~
애들이 잘먹어서 똥똥~하다-_-;;; 근데 연탄창고 안에 있다보니 시커멓고-_-;;;
얘네는 아가냥이들. 카메라 가지러 가기 전엔 네마리가 다 나왔었는데 두마린 어디로 숨었네; 엄마냥이가 있어서 사람 손을 안타다보니 사료는 받아먹지만 사람은 경계한다. 엄마랑 아빠가 가면 그래도 다 쏜살갖이 도망가고 숨는다는데 나한데는 얼굴 제대로 보여주네 ㅎㅎ
사진에 없는 애들 중에서 한마리만 여자애같은데 어릴 때 엄마냥이가 안핥아줘서 눈을 못뜬다고 그러더니 한 쪽 눈이 없더라 ㅠㅠ 그래도 폴짝폴짝 잘 뛰어다니고 밥도 잘먹고 그래서 다행~
깜딱~! 어린이들 중에선 얘가 젤 활발하다. 언니오빠들 꼬리잡고 폴딱폴딱~
우리집 창고에 터를 잡은 엄마냥이가 첫 출산한 6마리의 냥이들은 한마리만 남고 모두 갈 길 찾아 떠났고, 그 한마리 남은 냥이는 네마리의 아가냥이들의 엄마가 되었고, 처음 우리집에 터를 잡았던 엄마냥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기 전에 두번째자 마지막으로 출산했던 아기냥이들은 6마리 중에서 몸이 선천적으로 좋지않았던 2마리를 제외한 4마리가 건강하게 살고 있다.
다 합하면 아홉마리구나..ㅎ
아침에 일어나서 나가면 햇빛 제일 잘드는 따땃~한 자리에서 자고 있는 둘째들.
다른 애들은 이름이 없는데 얘만 이름이 있다. 심심하면 집 안에 들어와서 놀아달라고 그래서 심심이.ㅋㅋ 아빠가 이름 붙여줬단다 ㅎㅎㅎ 근데 정말 심심하면 집 안에 뛰어 들어온다. 사람도 제일 잘 따르고 쓰다듬어주는 것도 좋아하고~
애들이 잘먹어서 똥똥~하다-_-;;; 근데 연탄창고 안에 있다보니 시커멓고-_-;;;
얘네는 아가냥이들. 카메라 가지러 가기 전엔 네마리가 다 나왔었는데 두마린 어디로 숨었네; 엄마냥이가 있어서 사람 손을 안타다보니 사료는 받아먹지만 사람은 경계한다. 엄마랑 아빠가 가면 그래도 다 쏜살갖이 도망가고 숨는다는데 나한데는 얼굴 제대로 보여주네 ㅎㅎ
사진에 없는 애들 중에서 한마리만 여자애같은데 어릴 때 엄마냥이가 안핥아줘서 눈을 못뜬다고 그러더니 한 쪽 눈이 없더라 ㅠㅠ 그래도 폴짝폴짝 잘 뛰어다니고 밥도 잘먹고 그래서 다행~
깜딱~! 어린이들 중에선 얘가 젤 활발하다. 언니오빠들 꼬리잡고 폴딱폴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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