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BJECT | 댄스컬 15분 23초2009/04/23 22:00 |
| TAG | |
|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연극·뮤지컬+전체보기 |
4월 20일, 비씨 라운지 만원의 행복 할인 이벤트로 보게 된 15분 23초. 댄스 뮤지컬이 어떤지 궁금하기도했고 앞으로 보게 될 ㅂㄴ를 올리는 서울예술단의 작품이라 ㅂㄴ 보기 전에 한번 쯤 보고싶다는 생각에 보러갔다. 근데 일어났다 씻고 다시 잠드는 불상사( ..)로 KTX를 타서 할인 된 가격보다 더 비싼 차비를 들였고 중간에 기차시간이 떠서 초반 10분 정도를 못본-_-.... 내 정신은 대전 다녀온 이후로 어디에 가있는건지ㅜ.ㅜ
시놉시스.
무대 연출자인 현재의 주인공들이 무대 위에서 연기를 펼치는 동안 무대 안의 무대 위에서는 과거의 주인공들이 댄서들이 견우와 직녀를 공연하고 있는데 안의 무대에서 화려하게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보니 무대 밖의 현재의 주인공들은 그닥 눈에 들어오질 않더라. 거기다 딱히 장황한 스토리가 있는게 아니고 잔잔하게 흘러가는 내용이라 좀 지루하게 느껴질 법도 하고.
그래도 은근 짠~해서 난 눈물 콕콕 찍으면서 봤다. 무대가 참 예뻤고 견우와 직녀를 공연하던 댄서들이 시선을 확~ 사로 잡아서 좋기도 했고, 규완이라는 캐릭터가 참 귀엽기도했고ㅋ 두 번 보고싶다는 생각은 안들지만 볼만했던 공연이었다.
아 간단하다 ㅋㅋ 근데 뭔가 정신없구나;;
'일상으로의 초대 > 연극·뮤지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DIMF> (4) | 2009/05/12 |
|---|---|
| 사비타가 부산에!! (6) | 2009/05/01 |
| 댄스컬 15분 23초 (6) | 2009/04/23 |
| 그리스 (10) | 2009/04/08 |
| 4월 5일 즐거운 인생 대전 (8) | 2009/04/08 |
| RENT 막공 (8) | 2009/03/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