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BJECT | 뮤지컬 자나, 돈트! + 커튼콜2009/03/22 0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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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연극·뮤지컬+전체보기 |
18일 사비타보고 갔어야하는데 21일까지 머물렀던 이유인 '자나, 돈트!' 렌트 OST에서 호영엔젤을 듣고 호영자나가 보고싶어졌다. 이제 엔젤은 못보니깐..;ㅅ;
동성애가 정상이고 이성애가 비정상인, 마이너한 것들이 메이저고 메이저인 것들이 마이너인 하트빌을 무대로 펼쳐지는 사랑과 우정 이야기랄까? 음. 자나는 뭐 조금만 쓰면 미리니름이 되어서 내용을 못쓰겠고, 장면장면에 대한 감상도 못쓰겠고...
그냥 자나를 비롯한 캐릭터들이 참 귀여웠다. 즐겁게 볼 수 있는 뮤지컬!
스티브가 참 훈훈해서 좋았는데 너 왜 자나를 울리고 그러니ㅠ.ㅠ!! 니들이 어떻게 자나한데 그럴 수 있니!! 막 이러고 ㅋㅋㅋ
자나는 커튼콜 촬영이 가능해서 사진도 찍어왔다. 앞자리 가운데 계신 분이 기립을 하셔서 딱 가려서 좀 아쉬운.. 여배우들은 얼굴이 다 가려버렸다;
커튼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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