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말괄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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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집 아깽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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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친구들+전체보기
네마리만 남은 아깽이들. 여전히 안보이는 언니, 오빠들과는 달리 사람만 보면 미용미용 달려오는 겸댕이들이다. 물론 밥달라고... 집 안에서 안키울 뿐 얘들은 길냥이가 아닌 것이당!

사진상의 오른쪽에서 두번 째 녀석이 문만 열리면 밥달라고 방 안까지 뛰어 들어오는 녀석이다. 엄마랑 아빠한데 맨날 혼나는데 맨날 들어온다. ㅎㅎ

카메라를 안들고 가서 어두운데 폰카로 찍었더니 화질이 즈질;; 연탄 쟁여논 창고에 거주중이라 꼬질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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