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28일 P.M 08 : 30 이후
서면 1번가, 와이키키 로바다야끼
술이 마시고 싶어서 사우까와 급만남을 결정했다.
조용히 얘기하면서 술한잔 할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서면 1번가의 지하에 노래방, 2층에 커피숍이 들어 서있는 건물의 3층에 위치한 조용해보이는 로바다아끼로 들어갔다.
거리가 내려다보이는 3층 건물이라 일단 전망 좋고, 커피숍이었던 것을 개조한 것 같이 내부 분위기도 좋았다.
그리고 매우 푸짐~한 안주!! 둘이서 갔는데 한 상 가득~ 안주가 계속 나왔다^^;
설중매 한 병과 쇠고기 버섯 전골을 시켜놓고.. 둘이서는 오랜만에 함께하는 자리인지라 또 간만에 무한수다!
하고싶은 이야기들 속에 담아놓고 있으면 병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 간만의 만남이었다^^
'일상으로의 초대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0405 해운대 (4) | 2008/04/07 |
|---|---|
| 머리아파 ㅠㅠ (6) | 2008/03/21 |
| 쵸코렛 (8) | 2008/03/15 |
| 20080312 태종대 (4) | 2008/03/13 |
| 눈이 옵니다. (2) | 2008/03/04 |
| 080228 (3) | 2008/02/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