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말괄량이

Recent Post

Site Link

Counter

{105,703}
Today22Yesterday55
  • Blog
  • Tag
  • Media
  • Location
  • Guestbook
SUBJECT
포로리 덧신
TAG
CATEGORY
일상으로의 초대/끄적끄적+전체보기
집에 있음 너무 발이 시려서- 털실내화를 사자니 의자에서 양반다리 하고 앉아있기 불편할 것 같고 그래서 덧신을 샀다. 이히히힛 포로리야~
폴라폴리스 원단이라서 발이 따숩당..♥


팅커벨님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캐릭터를 골랐고(아마도 보노보노 아빠 아님 비버아저씨인 것 같다. 색깔이..ㅇㅇ) 부팅 준다고 보노보노 덧신을 하나 더 사갔다.

... 왜 너부리는 없지? 너부리 왕따!!!-_-!!!!!


내사진!!






나 워터마크 새로 만들었다?

'일상으로의 초대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통받아 이어하는 사랑문답  (13) 2008/12/23
옆 집 여자는 날 짜증나게 해.  (18) 2008/12/21
포로리 덧신  (15) 2008/12/20
아- 일진이 안좋아..  (8) 2008/12/20
참 웃긴다.  (7) 2008/12/15
도메인  (10) 2008/12/13
POWERED BY DAUM & TISTORY | SKIN BY GRACE* OF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