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말괄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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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의 초대/끄적끄적+전체보기
분명히 어제 봤을 때 까지만 해도 18일, 20일, 22일 모두 오후 3시 연습경기였는데 클럽하우스에 가니 오전에 연습경기가 있었다고 한다. 지금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오전으로 바꿔놨네-_- 아 짜증ㅜ.ㅜ

엄하게 택시비 날리고 무거운 카메라, 렌즈, 모노포드에 의자까지 짊어지고 어휴- 이럴 줄 알았으면 친구들이랑 하는 송년회에 가도 됐는데, 이게 뭐야 -_-^

무거운 짐 들고 커피숍 찾아 30분이나 돌아다녀서 또 짜증!! 팅커벨님이랑 둘이서 짜증나서 커피숍 들어가서 한숨 푹푹. 맛있는걸 먹어도 풀리지 않는 이 기분-_ㅠ



서남대와의 연습경기는 3대 0으로 이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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