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동안 열심히 사진찍어 줬더니 고작 한다는 소리가 별로 "관심없는데요"라니.. 어차피 앨범이야 내 돈으로 만들어서 파는 것도 아니니 팔리든 말든 알바 아니지만 사진같은데 관심 없는데요?
경기 사진만 찍으면 되는데 그래도 팀 담당이라고 훈련도 보러가고 연습경기도 가서 사진 찍어주고 경기 못뛰는 선수들 있으니 하프타임 때 몸푸는 것도 찍어주고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고작 돌아오는 소리가 저거냐?ㅋㅋ
니들 내년에 두고보자. 나는 딱 할 만큼만 할꺼다. 어차피 내 팀도 아닌데 아껴줘서 뭐하니 -_-
나한데 잘해주는 선수들 사진만 찍어야지. 흥이닷!
경기 사진만 찍으면 되는데 그래도 팀 담당이라고 훈련도 보러가고 연습경기도 가서 사진 찍어주고 경기 못뛰는 선수들 있으니 하프타임 때 몸푸는 것도 찍어주고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고작 돌아오는 소리가 저거냐?ㅋㅋ
니들 내년에 두고보자. 나는 딱 할 만큼만 할꺼다. 어차피 내 팀도 아닌데 아껴줘서 뭐하니 -_-
나한데 잘해주는 선수들 사진만 찍어야지. 흥이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