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BJECT | 성지곡의 냥이씨들(1)2008/12/08 1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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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냐옹/친구들+전체보기 |
출사를 목적으로 갔던 성지곡이었지만 사진은 안찍고 걸으면서 열심히 수다떨고 있었는데 한쪽 구석에서 냥이씨들을 발견했다.
'아..안녕?'하면서 살짝살짝 옆으로 접근했는데도 도망을 안가는 냥이씨들. 아무래도 여긴 헤꼬지하는 사람도 없고하니 사람에게 익숙해진 것 같다. 나이가 좀 있어보이는 큰 애들은 사람 신경 안쓰고 먹다 버린 음식찌꺼기 같은 것들을 먹거나 한 쪽 구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지만 조그만 아깽이들은 아직 사람이 무서운지 가까이가니 줄행랑을 쳤다.
큰냥이들 네마리와 줄행랑친 아깽이들을 뒤로하고 코너를 돌아 걷다보니 또 한마리의 냥이씨. 얘도 사람이 오던지 말던지 신경도 안썼다. 이런 털색깔 좋아하는데..>ㅅ<
스크롤이 심한 관계로 2편에서 계속…
'아..안녕?'하면서 살짝살짝 옆으로 접근했는데도 도망을 안가는 냥이씨들. 아무래도 여긴 헤꼬지하는 사람도 없고하니 사람에게 익숙해진 것 같다. 나이가 좀 있어보이는 큰 애들은 사람 신경 안쓰고 먹다 버린 음식찌꺼기 같은 것들을 먹거나 한 쪽 구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지만 조그만 아깽이들은 아직 사람이 무서운지 가까이가니 줄행랑을 쳤다.
큰냥이들 네마리와 줄행랑친 아깽이들을 뒤로하고 코너를 돌아 걷다보니 또 한마리의 냥이씨. 얘도 사람이 오던지 말던지 신경도 안썼다. 이런 털색깔 좋아하는데..>ㅅ<
스크롤이 심한 관계로 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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