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말괄량이

Recent Post

Site Link

Counter

{105,707}
Today26Yesterday55
  • Blog
  • Tag
  • Media
  • Location
  • Guestbook
SUBJECT
TAG
CATEGORY
냐옹/친구들+전체보기
출사를 목적으로 갔던 성지곡이었지만 사진은 안찍고 걸으면서 열심히 수다떨고 있었는데 한쪽 구석에서 냥이씨들을 발견했다.

'아..안녕?'하면서 살짝살짝 옆으로 접근했는데도 도망을 안가는 냥이씨들. 아무래도 여긴 헤꼬지하는 사람도 없고하니 사람에게 익숙해진 것 같다. 나이가 좀 있어보이는 큰 애들은 사람 신경 안쓰고 먹다 버린 음식찌꺼기 같은 것들을 먹거나 한 쪽 구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지만 조그만 아깽이들은 아직 사람이 무서운지 가까이가니 줄행랑을 쳤다.


큰냥이들 네마리와 줄행랑친 아깽이들을 뒤로하고 코너를 돌아 걷다보니 또 한마리의 냥이씨. 얘도 사람이 오던지 말던지 신경도 안썼다. 이런 털색깔 좋아하는데..>ㅅ<


스크롤이 심한 관계로 2편에서 계속…

'냐옹 > 친구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양산집 아깽이들  (6) 2009/01/14
성지곡의 냥이씨들(2)  (10) 2008/12/08
성지곡의 냥이씨들(1)  (4) 2008/12/08
사진정리 (멍멍이편)  (8) 2008/11/18
사진정리 (고양이편)  (12) 2008/11/18
경기장 안의 새 한마리.  (8) 2008/10/22
POWERED BY DAUM & TISTORY | SKIN BY GRACE* OF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