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의 알림말을 '안생겨요'에서 '착.각. + 안.생.겨.요.'로 바꿨다. 풀이하면, '착각하지마라 싯생퀴야 그래봤자 넌 안생긴다. -_-' 랄까? 원래 안생겨요도 니가 암만 그래봤자 안생긴다 ㅄ아였지만..ㅋㅋㅋ
저 ㅄ은 왜 내가 남자친구가 없으면 지를 좋아할꺼라고 생각하는건가? 업무상의 문제(?)로 좀 덜 쌩까줬을 뿐인데 지한데 마음이 있다고 되도 안하는 착각을 하고있는 것 처럼 보일까? 좀 덜 쌩까줬다고 접속할 때 마다 쓰잘떼기 없는 말을 걸어대는 꼴이라니 -_- 짜증난다.
알림말 좀 바꿔라. 나는 너따위 남자로 안보인다 싯생캬-_-
저건 진짜 병인 것 같다. 지가 좋아하는 여자들은 다 자길 좋아할꺼라고 착각하는 병. 미친....... 아 욕나와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