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말괄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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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친구들+전체보기
오늘도 꼬리가 안보일 정도로 열심히 흔들며 반겨주는 딱이.



집에 간 목적. 방울이! 데려왔더니 원래 집에 가고싶어서 삐져있는 상태여서 손 갖다대니 크르릉~ 그래도 콧잔등 몇 번 슥슥 만져주니 스윽 나왔다. ㅎㅎ 날씨가 추워서 못씻기고 데려왔더니 꽤죄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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