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말괄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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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친구들+전체보기
지난주에 집에갔다가 찍은 사진들.. 스크롤 무지 길 듯

많이 컸다^^ 꼬맹이들은 네마리만 살아남았다. 제일 얼룩덜룩한 저 꼬마가 제일 작고 젤 안움직이고 나머지는 완전 똥꼬발랄. 정신없다. 어릴 때 부터 사람이 우유 먹여가며 키웠더니 집냥이 다 됐다. 사람이 가까이 가면 달려나온다. 밥달라고~;
장난감 쥐돌이를 넣어줬더니 쥐잡기 연습도 한다. 우다다다다

그리고 밤에 열어논 문틈으로 집 안으로 잠입했다가 갖힌 위의 꼬맹이들의 오빠 or 언니. 나를 경계중 ㅎㅎ
점프력이 대단하다. 지 스스로 문 열어볼꺼라고 펄쩍펄쩍 뛰는데 손잡이보다 더 높이 뛰더라.

다른 애들은 이제 창고로 돌아오지 않고 욘석이랑 다른 한마리랑 둘만 창고안에 기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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