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BJECT | 오늘도 집에 오니 아침( ..)2008/10/29 07:00 |
|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끄적끄적+전체보기 |
일요일 포천갔다가 새벽 1시 40분 심야버스를 타고 집에 도착하니 6시 반. 오늘은 파주갔다가 새벽 1시 30분 심야버스를 타고 집에 도착하니 6시 반.
씻고 정신차리니 6시 50분이다'-' 아 상큼한 아침.....
일요일은 3시 홈경기였지만 오늘은 1시 25분까지 영도 가야한다. 그리고 저녁엔 홈경기:D
눈 밑에 다크서클이 점점 진해지는 듯!
수도권 기자분들이랑 첨 뵙는 분들 만나서 반가웠다! 처음엔 현미랑 둘이서 무지 뻘쭘했지만-_-;;;
무겁고 귀찮아서 카메라 안들고 갔는데 들고갈껄 그랬나?;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