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취하는 곳은 2층의 주인집과 3층에 있는 3집 총 4가구가 살고 있다. 옛날 일본식 복층구조의 방을 벽을 만들어
3등분으로 나뉘어져있어서 벽이 얇은 것이 조금 불편하지만 지하철과 버스의 교통편도 편리하고 방도 넓고 싼 맛에 살기는 아주 좋은
집이다.
이틀간 비가오던 날씨 그리고 오늘은 화창하게 맑음!
깨끗하게 청소도 하고 비가와서 미뤄뒀던 빨래도 하려고 마음먹고 빨래를 하려고 세탁실에 갔더니 누가 세탁기를 사용중이었다. 그래서 빨래를 세탁기 옆에 놔두고 1시간 간격으로 세탁실을 들락날락했는데 6시 22분 현재까지도 빨래는 여전히 세탁기 안에 들어있다.
내가 이사오면서 3층의 두 집에 사람이 살게됐고 얼마 후 옆집에 신혼부부가 이사를 오면서 세 집 모두에 사람이 살게되면서 주인 아줌마께서는 공동으로 사용하던 세탁실을 사용하지 않으시게 되었다. 그리고 새로 이사온 신혼부부네는 아침 일찍이나 저녁 때 말고는 집에 없기 때문에 세탁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그럼 결론은 이사 오던 날 부터의 악연이 있던 옆 집이라는 소리.
또 점심 때 밥먹으러 들어와서 세탁기를 돌려놓고 그냥 나간것이다. 아우 ㅅㅂ-_- 점심 때 들어왔다가 다시 들어오는 시간은 적어도 7시 이후, 그럼 그 여자가 다시 들어오는 시간까지 아무도 세탁기를 사용 못하는거다.
전에도 점심 때 들어와서 세탁기 돌려놓고 그냥가서 주인 아줌마께서 그러면 그 시간동안 아무도 세탁기 사용 못하지 않냐고 뭐라고 그러셨는데 또 이런다. 아 짜증나 ㅠㅠ
내일은 아침 일찍부터 나가야해서 세탁기 못돌리고 일요일은 홈경기에 주말이라 다른집에서 세탁기를 사용할지도 모르니 또 안되고 월요일엔 나 집에 가야한다 -_- 언제 빨래하냐고!!!
너 혼자 세탁기 쓰냐? 짜증나는데 새벽 2시에 세탁기를 돌려줄까보다 ㅗ-_-ㅗ
이틀간 비가오던 날씨 그리고 오늘은 화창하게 맑음!
깨끗하게 청소도 하고 비가와서 미뤄뒀던 빨래도 하려고 마음먹고 빨래를 하려고 세탁실에 갔더니 누가 세탁기를 사용중이었다. 그래서 빨래를 세탁기 옆에 놔두고 1시간 간격으로 세탁실을 들락날락했는데 6시 22분 현재까지도 빨래는 여전히 세탁기 안에 들어있다.
내가 이사오면서 3층의 두 집에 사람이 살게됐고 얼마 후 옆집에 신혼부부가 이사를 오면서 세 집 모두에 사람이 살게되면서 주인 아줌마께서는 공동으로 사용하던 세탁실을 사용하지 않으시게 되었다. 그리고 새로 이사온 신혼부부네는 아침 일찍이나 저녁 때 말고는 집에 없기 때문에 세탁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그럼 결론은 이사 오던 날 부터의 악연이 있던 옆 집이라는 소리.
또 점심 때 밥먹으러 들어와서 세탁기를 돌려놓고 그냥 나간것이다. 아우 ㅅㅂ-_- 점심 때 들어왔다가 다시 들어오는 시간은 적어도 7시 이후, 그럼 그 여자가 다시 들어오는 시간까지 아무도 세탁기를 사용 못하는거다.
전에도 점심 때 들어와서 세탁기 돌려놓고 그냥가서 주인 아줌마께서 그러면 그 시간동안 아무도 세탁기 사용 못하지 않냐고 뭐라고 그러셨는데 또 이런다. 아 짜증나 ㅠㅠ
내일은 아침 일찍부터 나가야해서 세탁기 못돌리고 일요일은 홈경기에 주말이라 다른집에서 세탁기를 사용할지도 모르니 또 안되고 월요일엔 나 집에 가야한다 -_- 언제 빨래하냐고!!!
너 혼자 세탁기 쓰냐? 짜증나는데 새벽 2시에 세탁기를 돌려줄까보다 ㅗ-_-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