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은 영화보러 쫓아다니다가- 동생님 월급 받으시면서 돈을 좀 쏴주시니 통장에 돈이 두둑한 것이 이번엔 인터넷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씨디 살 생각만 가득하구나 ㅋㅋ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작년에도 손가락만 빨다가 포기했는데 올해도 역시 혼자 가서 즐길 자신은 없기에 손가락만 빨고 있어야겠다. 뭐 가는데 드는 차비랑 입장권 값으로 음반이나 사재끼려고하는데- 사고싶은게 너무 많아 ㅠㅂㅠ
결론. 새벽에 잠 안자면 지름신이 오신다. 아 근데 리스트 작성하다가 해뜨겠다ㅋ 페퍼톤스랑 뎁 말고는 산게 없어서 살 것도 무지 많고 새로운 밴드들도 자꾸 눈에 들어오고.. 으아아아-ㅅ- 사려고 카트에 넣어 둔 것도 아직 못샀는데 새로운 목록은 자꾸자꾸 쌓이는구나~_~
일단 체전 갔다와서 생각해보자 ㅇ_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