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애기들 밥주러 나갔다가- 어두워서 유체이탈 한 사진들 가운데 건진 몇 장.
상자 안이 밝은 이유는 밤에는 날씨가 쌀쌀해서 추울까봐 플라스틱 상자 안에 열등을 달아줬기 때문에..^^; 예전에 방울이 출산했을 때 썼던 것을 다시 한 번 유용하게 쓰고 있다.
△ 아둥바둥 상자에서 빠져나가려는 애기들. 세번 째 사진이 참 마음에 든다. 탈출 작전모의하는 아깽이들. ㅋㅋㅋ
△ 여섯마리 다 같이 나온 유일한 사진 인 듯..^^;
쪼꼬만것들이 그루밍도 하고 지들끼리 쌈박질도 하고 그런다.
무럭무럭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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