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말괄량이

Recent Post

Site Link

Counter

{105,700}
Today19Yesterday55
  • Blog
  • Tag
  • Media
  • Location
  • Guestbook
SUBJECT
아깽이들
TAG
CATEGORY
냐옹/친구들+전체보기

밤에 애기들 밥주러 나갔다가- 어두워서 유체이탈 한 사진들 가운데 건진 몇 장.

상자 안이 밝은 이유는 밤에는 날씨가 쌀쌀해서 추울까봐 플라스틱 상자 안에 열등을 달아줬기 때문에..^^; 예전에 방울이 출산했을 때 썼던 것을 다시 한 번 유용하게 쓰고 있다.

△ 아둥바둥 상자에서 빠져나가려는 애기들. 세번 째 사진이 참 마음에 든다. 탈출 작전모의하는 아깽이들. ㅋㅋㅋ

△ 여섯마리 다 같이 나온 유일한 사진 인 듯..^^;


쪼꼬만것들이 그루밍도 하고 지들끼리 쌈박질도 하고 그런다.
무럭무럭 자라렴~

'냐옹 > 친구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진정리 (고양이편)  (12) 2008/11/18
경기장 안의 새 한마리.  (8) 2008/10/22
아깽이들  (8) 2008/10/01
육남매  (9) 2008/09/30
동네 개들  (4) 2008/09/16
창고냥이들  (10) 2008/08/30
POWERED BY DAUM & TISTORY | SKIN BY GRACE* OF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