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말괄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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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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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의 초대/끄적끄적+전체보기

전화 받을 때 부터 시작해서 끊을 때 까지 계속 화내고 소리만 질렀다.
말이 안통해.

그게 왜 잘못된거예요?라니. 할 말이 없다.
10살 가까이 어린 동생이 언니에게 언니의 남자친구 얘기를 물으면서 오빠라는 호칭없이 닉네임만 덜렁 부르는게 그럼 정상이니? 쉽새 휴가나오면 보자.



하나부터 열까지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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