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때 시골 갔다와서 두 마리.
나 없으니깐 잔다고 많이 안먹어서 살 1g이라도 빠졌을 듯한 또랑또랑 소담이.
자다가 카메라 들이대니 부스스 눈 뜨고 다시 자던 아담이.
근데 얘 노트북 가방 너무 좋아한다. 노트북 가방이 어디에 있던지 그 위에 올라가서 취침.......;;
아 경기장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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