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말괄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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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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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친구들+전체보기
길 건너 맞은편 집의 무늬가 특이한 멍멍이. 마블링 해놓은 것 같다. ㅎㅎ
근데 너무 말랐어T_T

마을 입구로 내려가는 길에 있는 잘생긴 멍멍씨.♡ 늘씬하고, 날렵하고, 잘생기고, 카메라 들이대니 포즈 취하는 센스까지 갖췄다.

아 진짜 잘생겼다♡_♡ 안쪽엔 애기들도 있었는데 들여다보려니 으르렁거려서 안뇽~하고 인사하고 왔다.

선미네 할머니댁의 개. 주둥이가 길쭉해서 귀엽게 생겼다.

+ 스마일~^─^

같은 집에 갈고있는 흰둥이. 사람보고 반가워서 꼬리를 살랑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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