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BJECT | 요즘의 시간 때우기2008/09/04 0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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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끄적끄적+전체보기 |
노트북에 인터넷 선을 꼽고 처음 연결했을 때 메가패스 id를 입력하라는 창이 떴는데 기억이 안나서 메가패스 사이트를 찾았다가 메가패스존이라는 곳을 알게 됐다.
들어가보니 무료 SMS문자 50건과 한 달에 1개의 무료 벨소리, 그리고 지난 극장 개봉 영화들의 상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무료 상영관도 있고 메가패스 내의 포인트인 메가칩을 차감하는 형식의 인터넷 상영관이라는 것도 있고, vip고객 전용관도 있네. 근데 vip 등급이 아니라서 -_-;;; 그 외에도 만화랑 소설도 볼 수 있는데 거의 무협만화랑 소설이라서 관심은 없고.. 메가칩 차감을 통한 이벤트 같은 것도 몇 개 보인다.
덕분에 어제 신혜성 3집앨범의 그대라서를 벨소리로 받아놓고, 페이지 차례차례 넘겨가며 관심있는 영화들도 하나하나 체크하고 있다. 뭘 볼까? 하면서~ㅎㅎ
근데 이 것 때문에 인터넷 하는 시간이 더 늘어날까봐 걱정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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