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BJECT | [04년 2분기] 원더풀 라이프2008/08/21 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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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일상으로의 초대/영화·드라마+전체보기 |
원더풀 라이프(ワンダフルライフ, 2004)
연출 우에다 야스시
감독 오구라 히사오
각본 후쿠다 야스시
출연 소라마치 다카시, 하세가와 쿄코, 야시마 노리토, 호리우치 켄, 타쿠치 히로마사, 이누야마 이누코, 무라마츠 토시후미, 오오시마 사토코, 요시모토 미요코, 하마다 마리, 니시무라 마사히코, 키무라 테에, 카타오카 료, 키와구치 쇼헤이, 미츠카와 나루키, 카와키타 준야, 타카하시 켄토, 키와하라 카즈마, 호소야마 타카네, 나이토 유이토, 이토 타쿠야, 무리타 쇼헤이, 사와무라 잇키 등.
주제곡 キミはともだち - 히라이 켄
어쩌다보니 루키즈, 배터리에 이어서 또 야구 드라마.ㅋㅋ 예전에 6편 정도까지 보고 잊고 있었다.;; 그래서 다시 처음부터~ 소라마치 다카시가 나와서 보게 된 드라마. 이번엔 초등부 야구다!!
도쿄 파이레츠의 간판 선수, 기적을 부르는 남자라는 별명을 가진 키리시마 아키라. 아들 슌타로의 생일에 바람을 피다 아내인 사키코에게 들켜 도망가던 과정에서 부상을 당해 해고되고, 바람을 핀 것으로 인해 이혼당하면서 거액의 위자료를 주고 빈털털이가 된다. 행실이 올바르지 않고 팀플레이를 하지 않는 천재를 찾아주는 곳은 없는데 50만엔이라는 빚이 남아있고.. 유일하게 찾아주는 곳은 소년 야구팀 모노노키 쟈거즈. 그렇게 찾아가게 된 쟈거즈는 이제까지 한 번도 이긴 적이 없는 해산이 눈 앞에 보이는 팀이다.
여기서 나가면 있을 곳이 사라지기 때문에 해산은 막아야 한다는 생각에 반칙으로 팀을 이기게 해주지만 즐겁지 않은 야구를 한 아이들은 키리시마를 거부한다.
처음엔 있을 곳이 마땅찮아 맡게 된 팀이었지만 점점 아이들과 쟈거즈에 애정이 생기게 되고 감독을 믿고 따르게 된 아이들의 실력도 점점 늘어 한 번도 이기지 못하던 팀이 도쿄 리그전 결승전까지 출전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키리시마가 우연한 기회에 배팅폼을 봐주게 된 동료가 배팅폼을 고친 후 홈런을 치게 되고, 구단에 키리시마를 추천 해줘서 다시 도쿄 파이레츠의 배팅코치로 들어간다. 하지만 선수의 꿈을 버리지 못한 키리시마는 내년 감독직 제의를 거절하고 수술과 노력 끝에 다시 도쿄 파이레츠의 선수로 돌아온다.
아이들의 성장과 함께 인간으로 성장하는 키리시마 아키라를 다룬 성장 드라마.ㅋㅋㅋ 점점 인간답게 성장해가는 키리시마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키리시마 쪽의 이야기 보다는 애기들 야구하는 것이 더 보기 좋았던 드라마.;
소라마치 다카시 너무 아저씨같이 나온다 ㅠㅠㅠㅠ
연출 우에다 야스시
감독 오구라 히사오
각본 후쿠다 야스시
출연 소라마치 다카시, 하세가와 쿄코, 야시마 노리토, 호리우치 켄, 타쿠치 히로마사, 이누야마 이누코, 무라마츠 토시후미, 오오시마 사토코, 요시모토 미요코, 하마다 마리, 니시무라 마사히코, 키무라 테에, 카타오카 료, 키와구치 쇼헤이, 미츠카와 나루키, 카와키타 준야, 타카하시 켄토, 키와하라 카즈마, 호소야마 타카네, 나이토 유이토, 이토 타쿠야, 무리타 쇼헤이, 사와무라 잇키 등.
주제곡 キミはともだち - 히라이 켄
어쩌다보니 루키즈, 배터리에 이어서 또 야구 드라마.ㅋㅋ 예전에 6편 정도까지 보고 잊고 있었다.;; 그래서 다시 처음부터~ 소라마치 다카시가 나와서 보게 된 드라마. 이번엔 초등부 야구다!!
도쿄 파이레츠의 간판 선수, 기적을 부르는 남자라는 별명을 가진 키리시마 아키라. 아들 슌타로의 생일에 바람을 피다 아내인 사키코에게 들켜 도망가던 과정에서 부상을 당해 해고되고, 바람을 핀 것으로 인해 이혼당하면서 거액의 위자료를 주고 빈털털이가 된다. 행실이 올바르지 않고 팀플레이를 하지 않는 천재를 찾아주는 곳은 없는데 50만엔이라는 빚이 남아있고.. 유일하게 찾아주는 곳은 소년 야구팀 모노노키 쟈거즈. 그렇게 찾아가게 된 쟈거즈는 이제까지 한 번도 이긴 적이 없는 해산이 눈 앞에 보이는 팀이다.
여기서 나가면 있을 곳이 사라지기 때문에 해산은 막아야 한다는 생각에 반칙으로 팀을 이기게 해주지만 즐겁지 않은 야구를 한 아이들은 키리시마를 거부한다.
처음엔 있을 곳이 마땅찮아 맡게 된 팀이었지만 점점 아이들과 쟈거즈에 애정이 생기게 되고 감독을 믿고 따르게 된 아이들의 실력도 점점 늘어 한 번도 이기지 못하던 팀이 도쿄 리그전 결승전까지 출전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키리시마가 우연한 기회에 배팅폼을 봐주게 된 동료가 배팅폼을 고친 후 홈런을 치게 되고, 구단에 키리시마를 추천 해줘서 다시 도쿄 파이레츠의 배팅코치로 들어간다. 하지만 선수의 꿈을 버리지 못한 키리시마는 내년 감독직 제의를 거절하고 수술과 노력 끝에 다시 도쿄 파이레츠의 선수로 돌아온다.
아이들의 성장과 함께 인간으로 성장하는 키리시마 아키라를 다룬 성장 드라마.ㅋㅋㅋ 점점 인간답게 성장해가는 키리시마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키리시마 쪽의 이야기 보다는 애기들 야구하는 것이 더 보기 좋았던 드라마.;
소라마치 다카시 너무 아저씨같이 나온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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