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말괄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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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의 초대/먹는게 남는거!+전체보기

   
8시에 약속이 있었지만 아침부터 한끼도 안먹은 탓에 너무 배가 고파서 남포동에서 까와랑 만나서 밥먹으러 갔다.
골목 여기저기 지나가다가 남포동 맛집 검색할 때 봤던 숟가락 젓가락 발견! 배도 많이 고프고해서 그냥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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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니깐 물이랑 수저 셋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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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기와집같이 인테리어를 해놔서 분위기도 괜찮았다.
조명은 좀 많이 노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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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반찬들, 저기에 계란말이까지 추가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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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킨 제육 뚝배기랑 까와가 시킨건~ 음 이름 모르겠다. 해물 많이 들어간거^^;



맛도 좋고 반찬도 많이 나오고 밥도 무한리필이고 밥 다 먹고 숭늉도 주고 좋았지만 가격이 조금 비쌌다.
한끼에 5천원 이상씩 주고 밥먹기는 좀 힘들고 뭐 가끔 간다면 괜찮을 듯,


위치. 골목길 돌아다니다 들어간거라 정확히 잘 모르겠다^^;
가격대. 뚝배기 6천원-7천5백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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