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해서 서울로 간 응교가 휴가를 맞이하여 부산으로 왔다. 어제는 오후 내내 집에서 에어컨 틀어놓고 올림픽 경기를 보며 둘이서 놀았고 오늘은 기리, 타마도 같이 만났다.
4시 쯤 깐소네 서면 2호점에서 늦은 점심겸 저녁을 먹고 서비스 음료를 마시며 놀다가 저녁시간이 되니 사람들이 많아져서 영~ 앉아있는 것이 눈치가 보여서 일어섰다. 집에 들어가긴 이른 시간이라 다시 커피숍으로~!!
가난한 관계로 가격이 저렴한 커피숍을 찾아야했던 우리는 반셀프로 다른 곳보다 가격이 저렴하지만 맛있는 Bise로 향했다. 가격도 싼데 금연석과 흡연석이 확실히 나눠져있어서 더 좋은 비즈!
날씨가 더워서 과일빙수와 팥빙수를 하나씩 시켰다. 팥빙수와 과일빙수의 차이는 팥이 들어있다는 것 밖에 없었다ㅋㅋ 물론 과일빙수에 과일이 좀 더 많이 들어있었지만.
아이스크림이 떠먹는 요구르트 맛이어서 과일이랑 같이 먹기에 좋았다. 팥이랑 섞인 요구르트는 좀 미묘..
1인당 메뉴 하나씩을 시켜야하기도 했고 케잌카페라 들어서면서 케잌에 눈이 가기도해서 함께 시킨 블루베리잼크림케잌(위)과 깔루아크림치즈케잌(아래).
블루베리는 크림과 빵이 겹겹이 올려져있어 많이 달고 계속 먹으니까 좀 질리는 감이 있었고 깔루아크림치즈는 처음에 달달한 아이스크림을 먹고 바로 먹었을 때는 이게 뭥미?했지만 먹으면 먹을 수록 매력있는 맛이었다. 위에 까만색으로 덮힌 것에서 깔루아..로 추정되는 술향기가 살짝 났고 크림치즈케잌도 입 안에서 살살 녹았다♡ 위에 올려진 쵸코렛도 맛있었고~
카메라를 안들고 나가서 사진은 핸드폰으로.. 햇빛 아래선 되게 잘나오는데 노란 조명아래선 색깔을 잘 못잡네ㅠㅠ
위치. 서면 1번가 먹자골목 반대편으로 보면 1층에 카페 간판이 보인다.
가격. 커피,음료 3,500원 ~ / 빙수 4,500원 / 케잌 3,000원 ~
4시 쯤 깐소네 서면 2호점에서 늦은 점심겸 저녁을 먹고 서비스 음료를 마시며 놀다가 저녁시간이 되니 사람들이 많아져서 영~ 앉아있는 것이 눈치가 보여서 일어섰다. 집에 들어가긴 이른 시간이라 다시 커피숍으로~!!
가난한 관계로 가격이 저렴한 커피숍을 찾아야했던 우리는 반셀프로 다른 곳보다 가격이 저렴하지만 맛있는 Bise로 향했다. 가격도 싼데 금연석과 흡연석이 확실히 나눠져있어서 더 좋은 비즈!
날씨가 더워서 과일빙수와 팥빙수를 하나씩 시켰다. 팥빙수와 과일빙수의 차이는 팥이 들어있다는 것 밖에 없었다ㅋㅋ 물론 과일빙수에 과일이 좀 더 많이 들어있었지만.
아이스크림이 떠먹는 요구르트 맛이어서 과일이랑 같이 먹기에 좋았다. 팥이랑 섞인 요구르트는 좀 미묘..
1인당 메뉴 하나씩을 시켜야하기도 했고 케잌카페라 들어서면서 케잌에 눈이 가기도해서 함께 시킨 블루베리잼크림케잌(위)과 깔루아크림치즈케잌(아래).
블루베리는 크림과 빵이 겹겹이 올려져있어 많이 달고 계속 먹으니까 좀 질리는 감이 있었고 깔루아크림치즈는 처음에 달달한 아이스크림을 먹고 바로 먹었을 때는 이게 뭥미?했지만 먹으면 먹을 수록 매력있는 맛이었다. 위에 까만색으로 덮힌 것에서 깔루아..로 추정되는 술향기가 살짝 났고 크림치즈케잌도 입 안에서 살살 녹았다♡ 위에 올려진 쵸코렛도 맛있었고~
카메라를 안들고 나가서 사진은 핸드폰으로.. 햇빛 아래선 되게 잘나오는데 노란 조명아래선 색깔을 잘 못잡네ㅠㅠ
위치. 서면 1번가 먹자골목 반대편으로 보면 1층에 카페 간판이 보인다.
가격. 커피,음료 3,500원 ~ / 빙수 4,500원 / 케잌 3,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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